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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호 마음다루기] 몸과 마음의 진화론적 여정

인터뷰이 조안 보리센코 박사|인터뷰어 라비 디케마


크게 보시려면 클릭~심신통합의학자에서 영성교류로 옮겨간 저자의 삶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비자아’라는 신비적 경험의 공통성을 각 종교의 핵심 경험에서 찾아 보여 니다(편집자 주) .

디케마 : 당신의 경력 초창기의 의학 연구와 정신신경면역학에 해 로 말씀하셨다. 지금은 건강의 영성적 측면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전환이 일어났는가?
보리센코 : 영성적 측면들은 처음부터 심신의학에서내가 관심을 가졌던 분야이다. “어떻게 과학자가 영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는 그 질문은 예전에도 종종 받았었는데 사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영성에 관심이 많았다. 10세 때 매우 심각한 정신질환을 얻었을 때 자발적인 진정을 겪었기 때문이다. 이 자발적 진정은 기도와, 그 결과로 얻은 우주의식의 체험과 관련이 있다. 무엇이 일어났는지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more

 

 

118몸과마음의(17-4).pdf


홀로스 2022-04-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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