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호] 훌다 클락의 질병없는 세상을 향하여
훌다 클락 / 이명수(지금여기 번역위원) 옮김 |
훌다 클락 박사는 그가 대한 모든 암환자들의 간(肝)에서 기생충의 일종인 흡충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재퍼라는 미세전류 발생기를 통해 공명주파수를 발생시켜 없애버렸다. 그가 이렇게 한 것은 모든 질병의 원인을 몸속의 오염물질과 수많은 기생충 때문이라고 오랜 연구결과 결론지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녀는 오염물질을 피하고 기생충을 공명주파수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수많은 환자들에게 빛을 주고 있다. 이 글은 훌다 클락의 만병통치(The cure for all diseases)라는 책에서 저자의 허락을 받고 발췌하여 싣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면서도 첨단 기법인 공명주파수를 이용한 이 기생충처리 기술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그 연원을 따라가 본다. 또 한가지 훌다 클락이 존경스러운 점은 그녀의 이 발견과 발명(회로도)을 아무 조건없이 세상에 공개했다는 것이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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