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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0-3호 (2015년 5/6월호)

by 이원규 on 14:39:32 in 지금여기 과월호

별책 : 없음

발행처 : 미내사클럽
발행인 : 이원규
발행일 : 2015.5.15
통권 : 117 호
페이지수 : 225 쪽
조회 : 65회
의견 : 0개
추천 : 0분


 

 

■ 발행인의 말

색인索引을 사용하라


■  마음 다루기

‘지금, 여기’에 강렬한  포트라이트를 비추라 _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인생이란 원인과 결과로 이루어진 하나의 스토리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연속이니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것을 역설합니다(편집자 주).

홀로그래픽 마인드 쿵후 _ 이균형
분리된 '나'라는 환영에서 벗어나 모든 현상을 본질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마음 훈련법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

다른 말로 하자면(2부)_ 존 트로이
유한을 유한으로 볼 때 늘 그 안에 깃들어있던 무한, 경계없는 자각이 드러남을 이야기합니다(편집자 주).

인간의 본체와 수련_ P. D. 우스펜스키
인간은 마차-말-마부-주인과 같은 구조로 된 존재이며 풀어보면 육체-감정-마음-본질의 순이니, 육체와 감정, 감정과 마음, 마음과 본질 사이의 의사소통이 안 되면 혼돈 속에 빠져 삶의 질이 저하된다는 것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존재의 평온(10부)_ 진 클라인
우리는 침묵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대상을 이용한다. 그 대상은 우리의 몸, 감각, 마음이다. 우리는 자각을 위해 그것들을 이용한다(저자).

세상을 보는 자연스런 방식, 비국소성_ 데이비드 피트
EPR 패러독스가 실험으로 증명되면서 분리된 공간에 존재하는 듯 보이는 광자쌍이 사실은 분리되지 않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비국소성非局所性입니다. 그런데 미시세계의 이 물리적 법칙이 사실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연스런 방식임을 말하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하는 것이다 _ 우현
인간은 '뇌'가 일으킨 생각을 '내'가 알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공부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한 것을 '내'가 알아챌 뿐인 것이 됩니다. 이 사실이 분명해질 때 '나'는 공부의 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편집자 주).

깨달음의 신비 (10부) _ UG 크리슈나무르티
문제는 질문을 통해 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질문이 없어질 때 질문자가 사라지고, 이때 모든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됨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질문은 무無에서 일어나 무無로 돌아간다 _ 빠빠지
의식의 본질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흔한 패턴이 되었지만 진정으로 그 질문이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자는 그 질문을 생각으로 하지 않고 느낌으로 하라고 말합니다. 그것의 모양은 어떤지? 형상은 어떠하고 느낌은 어떤한지?(편집자 주).

집단지혜 이론이란 무엇인가?(4부) _ 대일 애인스워스
모두가 서로 소통하여 하나가 된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면 서로를 느끼며 말하지 않아도 전체의 시너지가 남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공격하지 않고 반대하는 법을 배우라 _ 존 먼디
에고의 투사를 멈추고 실제로 있는 일을 볼 때 방어할 필요도, 분노할 필요도 없어지며 본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편집자 주).


■ 몸 다루기

모셰 휄든크라이스가유도를 연구하게 된 사연(1부) _ 데니스 레리
모셰 휄든크라이스가 삶의 필요에 의해 무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움직임을 관찰하고 연구하게 된 경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편집자 주).

생체공명 - 생체내부의 공명(2부) _ 가보 레진츠키, 올가 잘코-티타렌코
생체조직과 전자기장은 깊은 상호작용 속에 있고, 따라서 이 작용의 매개 방법인 공명 현상은 생체의 중요한 정보전달 요소임을 보여줍니다(편집자 주).


■ 근본 경험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 이다 (2부) _ _ 도건
도건 님은 성균관대 생명공학부를 졸업한 학생으로 중학생 때부터 근본적이고 정신적인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 왔습니다. 그러던 중 24살이 되던 해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본 후 ‘나’라는 것에 대한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되었고, 때마침 성지 님의 소개로 미내사의 깨어있기 기초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기초과정 이후에 ‘나라는 것’에 대한 통찰이 찾아왔고, 이를 더 깊게 탐구하기 위해 백일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깨어있기 기초 과정을 공부하면서 변화되는 과정과 심화 과정을 통해서 찾아온 통찰에 대해서 들어보았습니다.
*도건道健이란 이름의 의미 : 도道는 어디에도 걸림이 없다. 있지도 없지도 않지만 만상萬象을 이루어낸다. 건健은 굳건하여 물러서지 않으며 강한 의지를 발휘한다. 단, 무언가를 얻으려는 강한 의지는 방해받으면 항상 함정에 빠진다. 그러므로 얻을 것 없는 본성을 바탕으로 이유 없는 의지를 사용하여 만상萬狀을 즐기라. 도道에는 이유가 없으므로. - 越因



■ 후기

깨어있기 기초과정 _ 제이슨
2차 감지 인텐시브 _ 바람 외
나와의 소통 -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_ 김○희 외


■ 칼럼

김흥호 선생의 ‘기독교 경전강의’ (33) 영원을 담은 하루
하루 속에 일생의 역사가 집약되어 있고 이 순간 속에 영원이 있다는 동시성에 대해 말합니다(편집자 주).

용타스님의 세상 사람들의 행복과 해탈을 위하여 (21) 이미 자유함
수단과 방편에 구애 받지 않는, 지금 여기 이미 자유함에 대해 말합니다(편집자 주).수단과 방편에 구애 받지 않는, 지금 여기 이미 자유함에 대해 말합니다(편집자 주).

시   경각산 불재에서 _ 이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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