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길은 사건에 붙은 '해석과 에너지'를 알아차려 덜 흔들리는 길입니다. 감정 작업은 글보다 직접 해보는 연습이 핵심이라, 먼저 아래 두 가지로 시작해 보세요. 개념이 궁금하시면 네 가지 길 이해하기도 좋아요.
※ 더 깊은 감정 작업(‘나와 대상’의 분열을 직접 보는 「감정의 대해부」)은 별도 프로그램·앱으로 준비 중입니다. 우선 위 감정다루기 기초로 일상에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