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무(無)에서 일어나 무(無)로 돌아간다 _빠빠지 | 읽어주는 지금여기 20-3호
오늘은 지금여기 20-3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빠빠지의 '질문은 무에서 일어나 무로 돌아간다'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의식의 본질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흔한 패턴이 되었지만 진정으로 그 질문이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자는 그 질문을 생각으로 하지 않고 느낌으로 하라고 말합니다. 그것의 모양은 어떤지, 현상은 어떠하고 느낌은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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