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민감해져라 _오쇼 | 읽어주는 지금여기 1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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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여기 19-5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오쇼의 '더욱 민감해져라'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풀잎도, 내리는 비도 느낄 수 없고 사랑도 연민도 느낄 수 없는 당신, 그와 같
이 깊은 것을 느낄 수 없다면 명상하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명상의 기
본은 민감해지기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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