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평온(7부) _진 클라인 | 읽어주는 지금여기 19-6호
오늘은 지금여기 19-6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진 클라인의 '존재의 평온(7부)'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모든 의도는 불안과 긴장에 근본을 두고 있고, 그것의 총체가 자아이며, 그 자아는 일시적인 현상임을 말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그토록 유지하고 성장시키려 하는 ‘나’란 것의 본질임을 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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