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탐구는 주의를 명상에서 명상하는 자에게로 옮겨놓는다 _타룬 사르다나 | 읽어주는 지금여기 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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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여기 5/6월호(21-3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진정한 탐구는 주의를 명상에서 명상하는 자에게로 옮겨놓는다’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타룬 사르다나는 브라만을 찾고 그와 일체가 되며 우주와의 합일을 구하지 말고, 바로 그렇게 합일하려는 '자'가 누구인지 물으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탐구라는 것을 명확히 말해주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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