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느끼면 된다 _프렘 라왓 | 읽어주는 지금여기 30-3호
오늘은 지금여기 5/6월호(30-3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여기에 존재하기’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가끔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은, 그저 존재하는 것일 때도 있다. 일상의 방해요소들은 너무나도 자주, 우주를 경험하려는 우리의 시도를 저지한다. 그렇게 내면에 펼쳐진 현실 전체의 스펙트럼을 보지 못하고, 그저 외부세계로부터 반사된 색조만 보며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이 눈부신 대지의 일부로서 그 위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인식할 때야 비로소, 삶의 경험은 변화할 것이다. (저자 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격월간 '지금여기'는 국내 유일 의식확장과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를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PDF 정기구독 회원이 되시면 지금까지 나온 지금여기 과월호 대부분을 읽으실 수 있으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미내사클럽 홈페이지 https://beherenow.kr/
▶지금여기 https://www.herenow.co.kr/magazine/magazine.php
▶PDF회원 신청 https://www.herenow.co.kr/mail/send_regist.php
▶지금여기 5/6월호(30-3) 내용소개 https://www.herenow.co.kr/bbs/zboard.php?id=magazine&no=182
지금여기 유튜브 — 읽어주는 지금여기
지금여기
지금여기 TV
-
"답을 얻으려 질문하는 게 아닙니다" 질문하는 '나'가 계속 존재하는 진짜 이유 _ U.G. 크리슈나무르티 | 읽어주는 지금여기 20-2호조회 : 1강사 : 지금여기
Copyright 2026. 홀로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