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the content... Loading depends on your connection speed!

홀로스

 ​

명상은 ‘행위’가 아니라 ‘존재’ 자체 _루퍼트 스피라 | 읽어주는 지금여기 22-5호

1s

** 화면이 안보이면 여기에서 보세요.

오늘은 ‘명상은 ‘행위’가 아니라 ‘존재’ 자체’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통증이 몸의 일이듯 고통은 마음의 일입니다. 고통은 우리가 자신을 생각과 감정의 덩어 리로 오해하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무엇인지를 간과하고 잊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리된 자아는 우리의 참존재가 아닙니다. 분리된 자아는 생각과 감정의 활동 입니다.

‘텅 비어 있고 열려있는, 알아차리는 현존’으로 의식적으로 존재하기, 경험되는 모든 것에 서 이 현존을 발견하기, 경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이면서도 동시에 경험으로부터 전 혀 영향 받지 않는 현존을 발견하기, 이것이 명상이며, 우리의 존재 자체입니다(저자 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격월간 '지금여기'는 국내 유일 의식확장과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를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PDF 정기구독 회원이 되시면 지금까지 나온 지금여기 과월호 대부분을 읽으실 수 있으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미내사클럽 홈페이지 https://www.herenow.co.kr/

▶지금여기 https://www.herenow.co.kr/magazine/magazine.php

▶PDF회원 신청 https://www.herenow.co.kr/mail/send_regist.php

▶지금여기 9/10월호(22-5) 내용소개 https://www.herenow.co.kr/bbs/zboard.php?id=magazine&no=132

지금여기 유튜브 — 읽어주는 지금여기

지금여기


새댓글 쓰기

지금여기 TV

   1 2 3 4 5  Next End
PC버젼 홈

Copyright 2026. 홀로스 All rights reserved!

CALL US SMS US COLLAP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