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개화(開花) _오쇼 | 읽어주는 지금여기 17-3호
오늘은 지금여기 5/6월호(17-3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무한의 개화(開花)’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하늘을 응시하면서 무(無)를 보라. 주의 깊게 마음을 관찰하라. 그러면 온갖 차별이 무너지고 깨달음에 도달하리라.'
마하무드라의 노래 탄트라에 나온 이 구절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오쇼는 그 어디에도 초점을 맞추지 않고 하늘을 볼때 그곳에서 무한을 발견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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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탄트라, 더없는 깨달음》(오쇼 라즈니쉬, 태일 출판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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