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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짐을 신의 발아래에 내려놓아라 _라마나 마하리쉬 | 읽어주는 지금여기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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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 안보이면 여기에서 보세요.

오늘은 지금여기 1/2월호(30-1호)에 실려있는 글 중 하나인

라마나 마하리쉬의 '그대의 짐을 신의 발아래에 내려놓아라'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을 행위자라고 여기는 한, 행위의 결과들도 겪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누구의 행위인지 찾아낸다면 자신이 행위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데는 신의 은총이 필요합니다. 신을 명상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저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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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불멸의 의식》(라마나 마하리쉬,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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