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말하다(17부) _니르말라 | 읽어주는 지금여기 (26-3호)
오늘은 지금여기 5/6월호(26-3호)에 실려있는 글 중 하나인
니르말라의 ‘그것을 말하다(17부)’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여러분이 발견할 것은, 여러분의 의식은 있는 그대로 이미 괜찮고, 항상 완벽하게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기울이는 모든 노력이 잘 쓰이고 있다는 단순한 깨달음입니다. 의식이라고 불리는 이 ‘근육’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해봄으로써, 여러분은 마침내 의식 자체의 완벽한 본질을 깨닫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의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의식은 이미 완벽하며 당신이 바로 그 의식이라는 깨달음입니다(저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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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That Is That》(니르말라)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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