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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통찰력게임 여행에 초대합니다~
  2. 홀로스 공동체를 열며.. 의식의 진화와 변형을 토대로
  3. 홈페이지 후원자 명단 및 관련 안내글
  4.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중권이 나왔습니다.
  5. [소식지 17호] 무의식적 느낌이 틀렸다 해도...
  6. [소식지 16호] 예상, 개인을 넘어서다
깨어있기 기초과정
  • 강사 : 월인
  • 장소 : 미내사 함양 수련원
  • 기간 : 2019.06.14 14:00 ~ 2019.06.16 18:00
  • 수강료 : 60만원 (<지금여기>구독자는 59만원), 숙식비 8만원 포함 ※홀로스 발기인 및 재수강자 50% 할인해서 34만원 ※ 현금수입 없는 종교인, 학생은 지역통화로 50%이상 대체, 편집-번역위원은 25% 할인, 단 숙식비는 비적용
  • 입금처 :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 문의 : 02-747-2261
  • 주의사항 :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 ★★ 준비물 ★ ★★
『깨어있기』 책 (참가 전에 미리 일독 요망)
작은 화분(종류는 상관 없음)
통찰기록용 작은 수첩
필기구
세면도구 및 타올


[깨어있기™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다운받기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관성을 넘어가기 - 감정의 대해부


[관련강좌]
깨어있기™-워크샵(기초과정)
깨어있기™-워크샵(심화과정)
깨어있기™-계절 수업
삶의 진실 100일 학교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관련기사]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생각과 느낌의 경계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그것'을 만나다
이미, 앞으로도, 언제나
현상을 현상으로 보기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금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금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3:50분 차로, 금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오후 3:5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010-3231-1122 - 선혜님)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미내사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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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환경, 신의료, 자연의학, 신과학, 의식개발, 신경제, 한국전통, 기과학, 신농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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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메일 : cpo@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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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및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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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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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 깨어있기 기초/심화
    2019-06-14 14:0 ~ 2019-06-16 18:0
  • 오인회 화요모임
    2019-01-01 19:30 ~ 2019-12-31 21:0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 02-747-2261~2 / 팩스 : 0504-200-7261 / 이메일 : cpo@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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