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 : 참가비 31만원(키트 1개 포함, 이후 키트 안내자 할인가로 제공), 재교육 5만원
입금처 : 1
문의 : 02-747-2261 (정원10명-
주의사항 : 미내사 원래 일정: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1시~8시 /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이 과정은 통찰력 시범게임을 직접 진행하고 키트 판매도 할 수 있는 '게임 안내자'를 위한 교육입니다.
'안내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인 만큼, 사전에 통찰력게임을 접해보고 오셔야 본 과정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본 과정의 참가자격을 다음과 같이 제한합니다.
1. 코치 및 상담관련 종사자인 경우 : 통찰력 시범게임 참가 1회
(코치 수료증 또는 상담이력 내역서 제출 요망)
2. 일반인 : 통찰력 시범게임 참가 3회▶ 참가신청서 작성하기 [게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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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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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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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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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게임 딜러가 되어 각 지역에서 보급자가 되어주세요(관심있는 분들은 댓글 달고 연락주세요)
미내사가 자기변형게임을 국내에 보급한 지 10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이 게임을 심포지엄을 통해 소개한 후, 개인에게는 심층의 지혜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고, 단체에게는 갈등해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도구라고 생각하여 국내에 도입하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안내를 하였고, 조금씩 그 사용이 넓어지고 있음을 보면서 이제 지방에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거리의 한계로 인해 모든 요청에 응하지 못했던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제 자기변형게임보더 더 포괄적이고 감정과 지성, 생명력을 아우르는 새로운 게임을 선보입니다. 또한 각 지역별 딜러를 통해 널리 보급하려는 뜻을 세웠으니 평소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게임의 특성상 딜러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통찰력 시범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심층으로부터 통찰을 얻게 하는 게임의 핵심을 참가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3시간이란 짧은 시간동안 게임을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깊이 들어가도록 마음을 여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선 자신을 다루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익히고 숙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게임사용법을 숙지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친 후 딜러를 선정하게 됩니다.
ㅡ 교육과정
1. 자기자신을 다루기 :
. 게임소개를 위한 시범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 초연할 수 있어야한다.
그를 위해 아래의 과정과정에 숙달되어야 한다.
. 자신의 감정블럭 제거하기
. 심장호흡법을 통해 통찰 얻기위한 준비 갖추는 법
. 한 개인의 핵심문제를 찾아내기
. 자기 감정으로부터 초연하는 법
. 돌발상황에 대처하기ㅡ시범게임 참여자가 감정적 폭풍에 휘말릴 때 침착하게 대처하는 법ㅡ감정은 느껴지는 것이지 자신이 아님을 알기
2. 게임사용법 숙지
. 오행카드와 태극카드가 의미하는 바를 알기
. 카드 셋업 방법
. 주제설정 및 검증법
. 게임의 핵심 알기
. 게임을 끝내는 기준 등 규칙을 숙지하기
. 기타 게임 사용법 설명 및 숙지
- 기타사항
3. 교육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4. 참가자격 : 교육비 31만원(키트 1개 포함, 이후 키트 안내자 할인가로 제공), 재교육 5만원
5. 수료자격 : 키트 구입 후 아래와 같은 요건을 갖춘 사람
. 레벨 III (舊 딜러교육) 이수자
. 미내사 시범게임 2번 이상 참가.
. 미내사 시범게임 독립안내 2번(둘째주에 2명이 함께 안내, 네째주에 2명이 함께 안내),
공동안내 2번(네명이 함께 안내) 이상 후 :
코치나 상담사인 경우에는 안내과정을 보고 회수를 줄일 수 있음
. 이후 자신을 다루고 게임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했다고 인정된 사람
6. 혜택 : . 딜러가로 통찰력 게임 공급,
. 각 지역단위별로 독점적 공급,
. 미내사에 신청이 오는 각지역 신청자를 연결해줌
7. 딜러 계약사항
. 한번 자신의 시범게임에 신청한 사람은 1번 무료참여 가능하도록 해야함.
. 지역별로 1명씩(대도시는 구별로 1인씩 정함, 중소도시는 군단위로 1인) 딜러 선정.
. 자기 지역에서 2명이상 신청자가 있으면 시범게임을 시행하도록 할 것.
. 딜러 계약서 작성(1년 후까지 아무런 시범게임도 진행하지 않으면 딜러 변경 할 수 있음, 어기면 계약 해지 가능)
. 홍보는 미내사에서 - 각지역 담당자에게 신청자를 연계해줌
. 시범게임은 3시간 이상 하면 안됨
. 시범게임 비용은 3만원이하로 책정해야 함.
. 이 시범게임을 외부 문화센터나 단체에 가서 2시간 내외의 홍보를 할 수 있으나 강의나 워크샵 형식으로는 할 수 없음.
(향후 신청자들은 현재 신청된 자기변형 딜러의 기존 지역을 제외하고 신청바랍니다.
* 단, (괄호)안의 지역은 한분이 집근처 지역까지 신청하신 것인데 그 지역에 다른 분이 신청하시면 조정 가능합니다)
** 이혜영 소장님의 통찰력게임 안내글 **
마음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며 살고 있었다.
마음이 주인인가
마음은 다룰 수 있는 것일까
마음의 실체는 무엇인가 마음의 상태는 어디로부터 시작 되는가
마음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있는가
마음에 관한 관심으로 살았고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기를 바랐으며
마음에 관한 일을 하고 있고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다.
의식탐사/ 영적성장/ 행복과 평화/
어느 것도 지금 이 순간 내면과 하나됨으로 출발가능하며 통찰은 그 기초가 된다.
20여년 전부터 명상과 심리상담을 시작하고, 비폭력 대화법을 만나서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랑을 바탕으로 꾸려진 방법에 많은 삶의 해법이 있음을 기뻐했다.
또한 아무리 적합한 방법을 숙지하고 노력하더라도 그것을 방해하는 기제들에 대한 작업이 병행되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며, 가족세우기와, O&O 명상아카데미의 가르침과 방식에서 치유와 통찰을 익혀왔다.
지금은 내 삶에 난제들을 풀어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 위의 네 가지를 도구로 워크事 열고 치유 작업을 하고 있다.
방법과 출처는 각기 다르나 종으로 또는 횡으로, 나 자신의 무의식과 의식을 통합하고,
나와 너, 나와 세계를 연결한다는 의미로는 모두 통한다.
2015년에 만난 통찰력 게임은 또 하나의 놀라운 도구이며 사랑에 빠졌다.
통찰력 게임의 이익?
- 놀이와도 같이 재미있게 진행되는 동안 놀라운 통찰이 일어납니다.
- 자신의 성격, 버릇, 장단점에 대해서 스스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 내면에 대한 성찰이 일어나 자기 사랑이 커집니다.
- 자신의 꿈을 정돈하고 의미를 알게 합니다.
-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가늠하게 합니다.
- 자신의 비젼에 대해서 이루어가는 방법을 실천해갈 수 있게 됩니다.
- 지혜로운 스승의 조언보다 더 힘 있는 답을 스스로 찾게 됩니다.
- 자신의 삶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갈 자신감을 얻습니다.
- 타인들과 통찰의 경험을 나누면서 삶의 깊이와 폭이 커집니다.
- 깊은 속내를 공유하면서 인간에 대한 따듯한 성품이 자라납니다.
- 스스로의 지혜를 무의식과 의식이 통합한 응답이기에 실천력이 강력합니다.
통찰력 게임은 어떻게?
- 즐겁게 룰에 따라 실행하는 가운데 개인적인 통찰과 그룹원의 통찰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 잠재적인 인류의 모든 지혜까지 접속, 고민하던 문제의 해법이 창의적으로 도출됩니다.
- 고대부터 쌓이고 흘러온 인류 유산인 동서양의 지혜를 압축적으로 녹여 탄생한 보드게임이기에 그러한 힘을 얻게 되는 탁월한 구조입니다.
통찰력 게임이 필요한 사람은??
우리는 삶에서 크게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삽니다.
- 도약과 행복을 위해서 얻고자 하는 것,
- 그 나아감의 길에 방해 되는 것에서 탈피하고 싶은 것.
- 통찰력 게임은 시간과 에너지를 단축하고 그 해법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합니다.
-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찾아 갈 수 있는 제안들을 만납니다.
- 버리고 싶다는 생각만 있을 뿐, 나의 발목을 잡던 나쁜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지혜를 만납니다.
통찰력 게임은 왜?
- 자신의 삶에 지혜로운 안내자를 찾아 질문하고 답을 얻고 싶은 분,
- 스스로 자신의 지혜를 경험하고 자부심을 찾고자하는 분
- 개인의 삶에서 문제에 대한 성찰, 내면의 통합을 원하는 분
-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장애를 극복하고 자원을 찾는 분
- 자신의 목적과 비젼에 대한 의미를 의식화 하여 힘을 얻고자하는 분
통찰력으로 무엇을?
통: 통으로 (의식과 무의식의 합의)
찰: 찰나에 (무의식의 지혜가 의식층으로 한 순간 떠 올라)
력: 역동적인 깨달음을 (행동으로 옮기게 합니다)
< 나>의 비젼, <나>의 바램, <나>의 자원, <나>의 습관, <나>취약점등을 이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나> 의 지혜로운 통찰은 스스로를 움직이게 합니다.
통찰력 게임이 필요한 대상?
교사/ 상담사/ 학부모/ 직장인/ 학생/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모든 사람들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
/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사람/ 관계를 잘 하고싶은 사람
게임그룹의 성격?
우연한 개인간의 그룹 (일반적)/ 부부, 연인, 형제 자매의 관계 증진과 연결성의 확장/
직장이나 공동체의 조직원간의 관계증진과 조직 공동 이슈에 대해서/
[관련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모임]
- 집단지성-제2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
[관련기사]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강사소개
*마음 살림과 소통 배움터 소장
*통찰력게임 마스터
딜러교육, 워크, 시범게임 진행
*가족세우기 안내자
매월 첫 주말 워크
둘째 일요일 교육생 수련*인도O&O아카데미의
하나의식 트레이너스트레스디톡스(몸과 마음을 넘어서 과거의 흔적에도 디톡스를 한다)
*마샬의 연결 대화법 안내자 *심리 상담 전문가
*홈페이지 : 가족세우기 플러스 행복
가이아 TV 42,43,45회 출연
가슴의 대화 책으로 묶음 (김영사)
가족, 생명의 질서를 위하여
해결하고 싶었던 것을 안내자의 도움으로 주제가 명확해지고, 명확해진 주제 덕분에 더욱 주제의 핵심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생각에 익숙한 저를 안내자 님이 생각을 멈추고 느낄 수 있도록 “주제를 품어 주세요.”, “주제를 느껴보세요.” 등으로 안내해주어 목적이 분명히 해졌다. “길을 내야 길을 간다”면서 다양한 힌트를 통해 내가 가야 할 길이 정해졌다. 통찰게임 이후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자원을 알게 되었고, 막연한 두려움의 실체를 보았다. 주제가 선명해져서 행동하는 데 망설임이 중단되고, 해결방안 행동까지 정해져서 편안해졌다.
무의식에 저장 되어 있던 오래 된 습관적 패턴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청소되어졌다. 역시 무의식은 구체적인 주제와 완전한 주의 집중이 모여지면 스스로 그에 대한 답을 드러내주었다.
시우
'게임'이라는 형태를 통해 개개인들이 자신만의 통찰을 일으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을 통해 개인의 인식이 확장될 수 있었다. 무언가 풀리지 않는 나만의 이야기, 생각, 감정 등이 있다면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 속에 올라온 통찰은 '선물'이다.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을 접한 분으로부터 꽤 역동이 일어난다고 들었지만 사실 ‘마음의 깊은 곳까지 건드려 알아차릴까?’ ‘삶의 변화를 가져줄까?’ ‘또 하나의 도구일 뿐일 수도 있어’ ‘기대하면 실망도 크니까 기대하지 말자’ 하고 참여하였습니다.
그런데 웬일요. 상상 이상 기대 이상 나의 마음을 직면하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불편하고 힘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주었어요.
‘괜찮아지겠지········ 지금 별 문제 없어.’라고 회피하는 내 마음을 살펴 들여다보고 저항없이 쑤욱 몰입하게 만들었어요. 신기하게도 때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가 나왔어요.
성지 님의 침착하고 고요한 진행, 교육생의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를 잘 관찰하고 기다려주는 여유로움이 더욱 통찰을 일구어내는 데 한몫 한 것 같습니다. 같이 참여한 호요 님과도 호흡이 잘 맞았고 심적으로 잘 공감되어 더욱 잘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일구어낸 경험을 완성도 높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신 미내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호요(건축가)
통찰력게임의 위력을 다시 실감한다. 10년이 넘도록 원인도 모르던 내 일의 방해요소가 카드 한 장의 단어로 인해 줄줄이 끌려 나왔다. 외부 상황으로 말미암아 안 풀린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나의 내면에 자리 잡은 저항감 때문이었다. 모든 힘은 내 안에 있고 그 힘을 알아차리고 사용할 수 있는 코드는 내 안의 통찰에 있는데 게임을 통하여 너무도 쉽게 통찰로 이끌어 준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늘 가지는 마음이지만 이렇게 놀라운 통찰의 도구를 왜 사람들이 많이 접할 수 없는지 안타깝다. 모든 것은 인연이 닿아야 한다지만 바라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통해 스스로 내면의 힘과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진심으로 온 힘을 다해 강의해주시는 마스터님과 관계자님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살면서 끝없이 결정과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스스로의 결정에 뒤늦은 후회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자책의 경험도 있고 갈팡질팡하던 경험도 있습니다. 스스로 감정에 속았다는 느낌 속에 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고 싶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통찰을 얻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통찰력게임을 해보고나니 나의 무의식 심층에 자리잡고 있는 내면의 목소리를 만나게 됩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목소리도 있습니다. 뜻밖이지만 나를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이 보급되고 통찰력을 얻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임해주시는 관계자분께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성
하루에 배경과 실제 게임을 하려니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었다. 성지님께서 열심히 사랑으로 잘 교육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개인 견해는 실제 게임을 하는 데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참가자 스스로 느끼고 배워나가는 시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임을 그냥 참가자로 참여했을 때도 좋았는데, 딜러교육을 받으면서 딜러로서 알아야 할, 알아두면 좋을 지식과 지혜를 쌓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통찰력게임 진행과 상관없이 개인의 삶의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먼(중국 아동여성기금 대표)
올 여름 즈음엔가 복숭아와 자두가 바알갛게 익어 열렸던 함양에서 3일간의 통찰력게임 워크숍에 참여했었다. 현재 중국에 거주하는 관계로 인천공항에서 남부터미널로, 다시 함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내내, 삶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 혹은 다루고자 하는 주요한 방향성에 의문을 내포한 주제를 생각해보았다. 3일 동안, 모든 힘을 빼고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새롭게 떠오르는 순간의 통찰에 집중하며 이원규 대표님의 송곳 같은 질문 에너지에 나를 맡긴 채 한꺼풀씩 알아나갔던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되어지는 생명들에 대한 통찰이 때론 눈물로 때론 희열로 그렇게 내게 다가왔다. 그렇게 내가 직접 경험했던 이 드라마틱한 삶의 변화에 대한 툴을 많은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주말 다시 한국행 비행기를 탔고,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에 참가하였다.
쉬는 시간에 내가 성지님께 던진 사적인 질문("상담심리 전공이셨는지? 혹은 철학전공이였는지?")처럼 성지 님은 풍부한 인간심리와 사고, 의식 구조에 관한 자료와 동영상들로 구성된 강의 자료로서 참가자들의 좌뇌를 지치지 않은 쉬운 리드로서 깊이 있게 알려주었다.
나 역시 중국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의 트라우마 환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성지님이 단 5분 정도의 하트매스와 그에 상응한 방법으로 나의 오랜 기억의 에너지를 풀어내는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즉각적인 효과가 있었고 내가 하는 치료 세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지난 여름 3일 워크숍이 인상적이어서 중국으로 돌아와 주위 사람들을 상대로 한번 연습해보려다가 그땐 철저히 참가자의 에너지였던지라 안내자로의 질문 매뉴얼이나 내담자의 무의식을 터치하는 대화법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번 딜러 교육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었고, 또 앞으로 내담자를 리드할 수 있는 확신이 드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멋지고 신비로운 내면으로의 여행과 통찰력 발견의 툴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미래의 딜러들 혹은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인간의 의식구조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Truth-seeker들에게 좋은 앎의 장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집중력 있게 우리를 리드해주셨던 성지 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참여했던 두 분(부여, 온비)께도 내 삶의 한부분에 함께 해 주신 것에도 감사드린다.
몇 번 통찰력게임을 해 보면서 나도 누군가를 안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안내한다는 것에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딜러 교육을 받고 직접 게임을 진행해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도 모르게 당황하여 내가 원하는 식으로 끌어가야 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진행을 하다보니 결국 참여자 자신이 자신 안에서 답을 찾아 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리(회사원)
알고도 실행 못하는 부분에 대해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통찰력게임 카드들에 써진 문구와 특히 그림들이, 명확한 주제가 있다면, 깊이 와 닿습니다. 같이 하는 분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자아성찰 기회를 교육과 게임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제 삶의 안내자이십니다.
소망인(인사조직 전문가)
오늘 통찰력게임이 주는 힘은 무의식을 읽어내고 깨어있게 하는 민감성을 다시 보게 해주었습니다. 무의식이 주는 모든 신호는 내게 꼭 필요한 것을 줍니다. 내가 가진 틀을 다시 보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내가 가진 힘, 에너지를 확인하고 믿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8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 걸까요? 아쉽지만, 다음에 또 참여하고 이 게임을 연마하여 마음이 힘든 분께 인연이 되어 도와드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늘 깨어있는 자세로 전달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지 님의 강의도 인상 깊었고, 화두를 던져주심에 충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저를 이렇게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좀 같이 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혼자서 하는 것은 별로 힘이 없더라고요. 혼자서 이것도 저것도 하고 막 해보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 난 정말 날 바라보는 사람들 앞에서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어떤 형식으로 그렇게 할 것인가 하는 것들을 계속 이렇게 찾아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오늘 여기 와서 교육에 참석해서 도움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통찰력 게임에서 처음 뽑은 카드는 ‘성취’라는 말이었고, 새롭게 다가온 느낌은 성실함이었습니다. 성실함이 주는 선물은 성취일 것입니다. 지금의 주제와 연결된, 새롭게 느껴오는 변화의 느낌을 확인하고자 했을 때, 모래 바닥이 보이는 얕은 바닷물처럼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다른 내 자신인 내 무의식이 주는 메시지는 내 주제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으니, 이제 내 무의식이 하는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이 느낌이 내 주제의 힘이 되는 생명력임을 인정합니다. 내 삶에 중요한 힌트가 되는 생명력임을 인정합니다. 내 삶에 중요한 힌트가 왔음을 감사드립니다. 상황을 졸업해서 유연함을 만났습니다. 지금부터 제 삶은 더 성실한 순간들로 메워갈 것이며, 유연함으로 한 발 한 발 살고 싶습니다.
웃음꽃()
저는 지난번 게임과 이번 게임의 주제가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지난번 게임을 할 때는 정말 꺼이꺼이 펑펑 울었었는데 마음이 많이 힐링이 많이 되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마음이 하나도 안 일어나고 오히려 굉장히 속이 단단해진 느낌이 있어서 정말 마음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이 게임에 참여를 하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고 나니 제가 하는 일에 더 자신감이 붙어 더 씩씩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제 속에서 제 자신에게 ‘잘 하고 있었어’ 라는 말로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이 위로가 되고 일종의 보상감 같은 것을 느끼면서 펑펑 울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게임했을 당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오늘 딜러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아침에 정말 오기 싫어서 갈지 말지 고민을 하면서 지친몸을 이끌고 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가기 싫어지면 일이 틀어집니다. 그런데 오늘 딜러교육의 경우는 그렇게 틀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약간은 억지로 시간을 맞춰서 오기 싫은 몸을 끌고 왔습니다. 그런데 교육에 참석하고 나니 참석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마 한 번 참석한 걸로 끝났으면 “그래 그때 그랬었지, 그 때 참 좋은 시간 가졌었어” 라는 걸로 그쳤을 텐데 오늘 다시 와서 지난번과 동일한 맥락의 주제를 다시 함으로써 그때와 달리 또 다른 느낌을 갖게 되면서 아! 통찰력 게임은 정말 하면 할수록 좋은 거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다음교육에 참석 못 하더라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교육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심지(다도원운영)
제가 아까 게임을 할 때 이미 지나간 것은 다 지나가고 있다는 새로운 에너지의 열림을 했는데 이게 앞에 있으면서 다시 들어오는 것이 제가 아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런 것이 이제 전부 모든 것이 제가 놓아지게 되는 상황이 된 것 같아서 아! 이게 단순히 게임이 아니고 내 마음을 여기에 주제를 정함으로써 반영이 돼서 돌아오고 있구나! 어 이건 결국 내 마음의 비추어지는 그림자구나! 그래서 굉장히 설레어졌습니다. 굉장히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야기하기를 공부를 다 하면 이런 게임을 안 해도 된다는 말을 하셨는데, 우리 몸은 이런 정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분리되는 순간까지 정보는 끊임없이 나올거야! 이런 느낌이 오면서 어디까지 가야 어떤 그림들을 비춰줄까? 저는 더 무궁무진하고 재미있는 호기심이 생기며 외려 더 궁금해졌습니다. 이제는 그림에 매몰되서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있는 그 자체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제 삶과 여러 생각들을 이완해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 올라오면 ‘왜 이 생각이 일어나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올라오는 것을 바라보면, 사라질 것은 사라지고 취할 것은 취하고 이러는데 게임을 하면서 이것 역시 생각이 세상과 똑같이 벌어지고 있는데 내 의식이 반영되고 있다는 게 참 신기했습니다. 이 게임을 할 때 단순히 그냥 주사위를 던졌지만 시작이 이 주제부터 내 마음속에 펼쳐진 또 다른 세상이라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다섯 분이 게임을 같이 했으면 다섯 개의 세상이 여기에 펼쳐지고 있구나! 그런 사실을 느끼면서 상당히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 세계를 만나게 해준 또 다른 배움이었습니다.
휴림(주부)
말씀하신 것처럼 각인시켜주는 그런 것이 강한 것 같아요. 막연했던 게 카드를 꺼내면서 그 메시지들을 제 마음에 각인을 하다 보니까 좀 구체화 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너무 자기에게 맞는 것을 잘 뽑아냅니다.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아침에 오기 싫어서 게임 참석을 안 하려고 했어요. 만일 아침에 남편이 있었다면 남편 핑계를 대고 오지 않으려고 했어요. 남편이 집에 있으면 점심을 꼭 차려줘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데 남편이 볼일 보러 간다는 거에요. 어 이거 내가 가라는 뜻이네! 그래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번 오게 되면 굉장히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 얼굴빛부터 확실히 달라지거든요. 저는 그것을 느끼기 때문에 상황이 이렇게 되니 가야 돼! 좋은 에너지를 받아야 돼! 그런 마음을 품고 오게 된 건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막연했던 것들을 구체화시켜주면서 추진력을 갖고 열심히 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생기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선재(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휴림님에게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너무 성급하게 개입을 했기 때문에요. 아마 그 상황에서 제 모습을 너무 빨리 봤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평소에 너무 빨리 판단을 하고 상황 정리를 하는 습이 너무 강해서 그래서 사실은 아까 그 상황이 제 모습을 비춰주신 건데 제가 너무 함부로 개입을 해서 실수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그 계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제 자신에 대해 점검한 게 제가 딜러 교육이란 것 말 자체가 되게 걸렸던 게 저는 딜러가 못 될 것 같아요. 제 성정상 스스로 혼자 탐구하고 노는 것은 해보겠는데 딜러가 되기엔 자질이 너무 제 성정이 그래서 굉장히 걸렸는데 오늘 게임을 해보면서 나의 이런 조급함은 어디서 이렇게 비롯되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또 다시 짚어보게 되고 휴식하게 되었을 때 되게 좋은 메시지를 받은 것 같고요. 그 메시지는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는 굉장히 명확한 메시지였던 것 같습니다. 이거 할까? 저거 해볼까? 다 열심히 해야 되는데! 통찰력 게임 정말 재미있네! 저것도 한 번 해봤으면 좋겠네.. 와 같은 이런 마음들이 계속 두리번거리고 다시 번잡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하루 하루 그냥 펼쳐지는 대로 흘러가게 보고 있는 것을 하는 게 좀 더 나에게 필요하겠다. 자꾸 욕심내지 말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도 부끄럽게 성지님하고 연락해서 우리 언제 해요 이런 소리를 하는 게 제 성향입니다. 제 성향이 무얼 자꾸 하려는 성향인데 그런 마음들을 조금 calm down 하라는 그런 메시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오늘 그 메시지를 정말 명확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두리번거리지 말고 지금 상태로도 좋고 불안해하지 말라는 그런 메시지를 받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배우고 배우고 싶은 도구입니다.
오늘 통찰력 게임 딜러 과정은 현재의 나를 보여주는,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울 같은 시간이었다. 누군가에 거울 같은 태도로 안내를 해준다는 것은 자신의 길을 걷게 해주는 가장 필요한 방법인 듯하다. 안내자를 멋지게 보여준 이원규 대표님과 이런 도구를 개발해준 미내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소망인(인사조직전문가)
일단 내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이었다. 현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깨어있을 필요를 느꼈다. 또한 게임이 가지고 있는 힘 자체가 놀라웠는데, 참여자에게 필요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영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제 시작이지만 이 게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맘평(컨설턴트)
처음 통찰력 게임 워크숍에 참석해서 경험했던 것과 같이, 이번 딜러 과정에서도 참석해서 풀고 싶은 감정을 놓아버릴 수 있어서 가볍고 시원한 기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감정이란 에너지가 뭉쳐 일어나는 느낌이라는 것.
에너지는 심장과 뇌에서 발산된다는 것.
모두 의미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을 찾는 것에 관심을 두고 늘 마음에 무언가가 뭉쳐있는 듯 한 감정에 힘들었었는데.... 미내사와 인연이 되면서 물을 머금은 솜뭉치가 원래의 뽀송뽀송한 솜처럼 부드럽고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이 느낌을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고~ 그리 하겠습니다.
소명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보다 계속되는 주제에 대한 집중과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힌트, 자원 등이 나에게 있음을 깨닫고 적용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결국 어떤 질문이냐에 따라 생각도 결론도 달라지는 것처럼 삶에 대해서 그리고 주제에 대해서 얼마나 열띤, 자기 혁신적인 태도를 갖는지, 그 중요성을 새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딜러교육이지만, 저의 이슈도 잘 다루어서 큰 도움이 되었기에 일석이조가 된 것 같습니다.
푸
수동적인 삶에서 능동적인 삶으로의 변화는 필요하다는 막연함에서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좀 더 부지런히 움직임으로 하루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책을 읽든 그림을 그리든 집안일을 하든 소중한 삶을 귀하게 감사하여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수업은 타인을 도와주려고 배우려는 마음이었는데 오히려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존재의 의미와 충분히 잘하고 있었다는 느낌과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 온화한 미소, 나의 영감을 믿으며 자신감 있게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나게 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물방울
갑자기 맡게 된 딜러 시범게임에서 어설프고 할 수 있을까 자신감이 없었지만 월인님의 지도를 받아가며 진행을 했었답니다. 두 분이 모두 오행 크리스탈을 얻고 오늘 다 끝나며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와 기쁨을 가졌습니다. 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쓰러져 가는 몸을 이끌고 왔으나 이분들을 도와주십시오 하는 기도만으로 부족한 제가 두 분을 완성으로 가실 수 있도록 도울m 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다운 되었던 에너지가 하나가 되어 문제를 풀어간 통찰력 게임 덕에 오히려 많은 에너지와 통찰을 얻고 갑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혜량스님
자신의 문제를 좀더 깊이 있게 통찰함을 통해 객관화시켜서 보게 되어 무거운 주제가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여러명이 같이 진행하는 게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점점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함께 동화됨이 느껴져 개별화에서 공동체적인 공감으로 확산됨을 느꼈고 dealer님의 투명한 통찰은 각 개성이 함께 녹아나는데 큰 역할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긴 시간이었는데 시간선. 공간감도 얼굴 작동이 안되어서 수월했습니다.
김소언
내 삶의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하고 온전히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막연하고 흘러가는 느낌과 삶의 깨달음을 다시 일으켜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의식을 느끼고 체험하는 방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오월햇살
주제를 위해 나오는 카드들로 많은 영감과 통찰력을 얻어 주제를 이룰 수 있는 자신감을 느꼈고 느껴졌던 두려움이 가벼워지면서 해결책을 얻었고 실향계획까지 세울 수 있었음.
이끌어 주신 물방울님께 감사하고 위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신기했음. 심층이 계속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주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 역시 신비로웠습니다. 나 자신에게 잘 활용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휴림
소통하는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하는 바가 뚜렷해졌습니다. 따듯함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이 통찰게임이 많은 힘이 되고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에 끌림없이 직관으로 통찰하는 힘이 그림 그리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합니다. 섬세한 내면 탐구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서영
오늘 통찰력 게임을 통하여 무의식 속에 감추어져 있던 감감한 마음이 장애들을 보면서 이 문제들이 문제가 아니라 극복해야 하는 힘을 느끼며 용기가 났습니다. 오랬동안 영혼의 여행에서 오는 분리감에서 통합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 좋은 공부를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작은 저의 소리를 경청해주시겠다는 말씀이 제게 큰 용기와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찰력 게임을 반복 참여해보니 내가 품었던 가슴속 깊은 문제들을 짦은 시간이었으나 깨달음 시원한 마음으로 인생 공부를 하러 떠나갑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좋았고 통찰력게임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와 빛의 환한 에너지를 느낀 오늘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물방울()
나는 나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묶여 있는 나를 보게 되어 놀랍고 안타까웠다. 반복되는 패턴은 계속되고 있었고 나는 잠시 해결되었다는 착각 속에 있음을 발견하였다. 완전한 주제 해결은 아니지만 계속 주제를 품음으로써 해결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된듯 하다. 나의 주제가 해결되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햇살(윤희정)
“나는 내 삶을 살기 원한다.” 모든 것은 주제를 이루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이루어가는게 아니다. 이 두 가지를 가슴에 가져가겠습니다.
신주희()
이렇게 진행되는 활동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생소하고 정확하게 감은 안 옵니다. 그러나 나를 다시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웬지 처지고 짜증나는 것은 내가 주제를 잃어버려서 그런가.... 생각해 보았으나 잘 모르겠습니다. ??? 의문점을 안고 갑니다.
임성자 해짱()
통찰력게임 두 번째 교육을 받아보니, 이젠 안내자 역할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의식이 어떻게 올라오는지 그걸 끄집어내는 방법으로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제 좀 파악이 되는 듯하다. 그동안 가르치고 분석할 줄 아는 어떤 다른 상담능력이 있어야만 게임 진행이 가능하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안내자는 다만 참가자의 투명거울만 되면 주제를 풀어가는 건 참가자 자신들이란걸 체험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미뤄놓은 숙제를 오롯이 만난 것 같다. 따로 있었던 과제들이 하나의 주제로 모여 새로운 통찰과 힘으로 올라왔다. 얻은 통찰을 삶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돌아가 다른 친구들에게 이 선물을 나눠주고 싶다.
일(상담사)
미지의 세계를 접했고 새로운 세계에 가 닿음을 느꼈다.
작은 것 안에 수많은 세계들이 들어있음이 종이 조각을 보면서 와닿았고, 작은 어떤 것 하나 안에도 새로운 수많은 세계가 있고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세계 안에는 ‘내’가 없고 ‘나’랄 것도 없으며, 끄달리며 끌려 다니던 힘든 ‘나’ 안에도 나는 없었다.
칼(상담가)
‘메뉴판이 없는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는 위기 카드가 나를 확 일깨운다. 몸과 마음의 안정을 바라는 이면이 하는 일이 지나치다는 명료한 자각이 인다. 순위를 매겨 가지치기를 해본다. 울컥하는 마음과 ‘아하’가 함께 올라왔다. (2016.03.26 토)
솔내음(자연생태연구가)
나를 돌보고 세상을 돌보며 나의 풍요를 누리고 다른 사람의 풍요를 돕고 싶다. 통찰력게임에서 태극 질문이 매력적이다. 우주의 평화와 나의 평화가 연결되길 소망해본다.
푸른소(작가)
아름다운 삶의 여행을 떠나온 느낌이었다. 때론 두렵고, 스스로에 대한 불심도 감지되고 피하고 싶고.. 낮설고. 부정적 감정들이 쉴새없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이 모든 감정들 조차 새롭고, 소중하고, 찬란하고, 충만한 느낌으로 변환되며 멋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이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삶의 멋진 활력소입니다.
이전 정토회에서 진행한 “깨달음의 장” 과 어느 대목에서 비슷한 느낌들을 받았는데, 게임이라는 형태로 접근해서 자신의 느낌에 집중하기 훈련! 또는 명상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범게임 참여를 안하고 교육부터 받아서 게임룰을 잘 파악 못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다음번 딜러교육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불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를 명확히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과제를 좀 더 구체화하고 핵심으로 다가서자 주제 자체가 곧 해결책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질문들과 분위기가 자기탐색의 길이로 이끌어갔습니다. 이끌어주신 이원규 선생님의 탁월한 진행과 주제와 연관시켜가는 유연함에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 다른 기회에 뵙기를 기대합니다.
광주나무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다가가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참여하였습니다. 진행에 참여하면서 저의 개인적인 주제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받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해보겠습니다.
처음 해보는 통찰력게임이었다. 막연히 떠돌던 현재 삶의 주제가 명료해지면서 주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궁극적인 지혜의 차원에서 발견되는 것이 놀라웠다. 나아가 구체적인 액션플랜까지 툭툭 드러나는 것을 보니 내면의 지혜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서 나를 신뢰하는 느낌이 강해졌다.
노래
통찰력 게임에 가고 싶은 마음과 못가게 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결국 느낌에 따라 올라왔습니다. 게임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자기가 가진 상처의 분노 기쁨을 바라보고 꺼내서 분노는 사라지게 하고 기쁨은 충족시켜 나를 변화시키는 게임에 흥미가 갑니다. 내몸의 에너지를 잘 되는 쪽으로 흐르게 하고 게임을 기존의 잘 안보이고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길이 너무 캄캄했는데 짧은 시간에 건드리고 의식하게 하는게 흥미롭습니다. 이미 자유의 공간안에서 치유의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빛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다. 처음에는 좀 긴장도 되고 부담이 있었지만 게임을 계속 진행해 가면서 저절로 나의 습관적 패턴이 보여지고 주제와 관련해 새롭게 인식되어지는 점들이 있었다. 특히 내안의 좋은 경험을 몸으로 링크를 건 작업은 단단한 자신감(자기확신)을 필요할때마다 얻을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라마(학생)
나는 평소에 직관적이기 때문에 통찰력게임에 대해 기대를 별로 안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오만한 생각이었다. 무의식의 지혜는 무한하고 의식적으로 설명이 불가했다. 통찰력 게임을 통해 무의식의 지혜가 어떤식으로 나오게 되는지 관찰하였다. 생활하면서 모든 것들이 무의식의 지혜라는 느낌이 들었고, 항상 깨어있으면서 무의식의 지혜를 이용해야겠다.
송미경(고교 교사)
게임이 한 바퀴 돌면서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패턴: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중간에 일의 성취를 막는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며 그것을 포기하게 하는 패턴을 정확하게 인식하게 되었다. 첫째 생명력(평정) 카드는 나의 무의식에서 내가 부정적인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의식화 되면 극복된다는 선생님 말씀에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꼈다. 질문을 던지며 첫 번째는 내가 중심인 질문이었고 그것을 느기자 두 번째는 좀더 중심이 상대에게 옮겨가도록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다.
아무개
게임을 진행하면서
1. 끝끝내 주제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해야 게임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2. 느낌과 주제의 절실함이 만날 때 무의식적인 신호들을 포착하고 통찰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
3. 주제가 절실하지 않거나 막연해도 과정에 진지하게 임하면서 절실함이 드러나기도 한다.
4. 게임이 잘 안 풀리는 참가자 앞에 거울로 존재할 수 있는 초연한 느낌이 점점 키워질 수 있음을 확인
여전히 자기스스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을 느껴볼 수 있는 파워풀한 프로그램이다.
자연(유아원교사)
최근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던 주제에 대하여 좋은 안내와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룹에서 함께 하신 멤버분들과 열린 마음으로 서료 교류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은 것이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개의 떠오른 힌트와 통찰들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통합적으로 느껴져서 또헌 필요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 깊은 이해와 진행을 배울 수 있을거라는 긍정적 희망을 가집니다. 선생님과 함께 하던 멤버님들, 모든 참여자분들게 감사합니다.
노래 이혜영
지난 몇 년간 넒어진 활동 영역에 대해서 정리 정돈이 필요한 때이다. 사람과의 관계, 상황들에 대해서 지극히 단순하고 간결한 해법의 답이 제시되었다. 감사하고 이해받는 느낌, 나의 무의식은 나를 안전하게 목적지로 안내하는구나
황극
1) 통찰력 게임에 한 번 참석하고 나서 딜러 교육에 참석하여 유경험자들 다섯명이 돌아가면서 딜러역을 하여 보았다.
2) 서로에게 배워가며 공부해나가는 방법도 주도적 학습이라 좋았다.
3) 월인 선생님의 강의는 통찰력 게임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명쾌한 강의였다.
4) 딜러들이 가까기에 살면 가능한 한 자주 만나서 자기들 스스로의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으면 좋겠다.
_ 해봄 (상담가, 서울)
해결하고 싶었던 것을 안내자의 도움으로 주제가 명확해지고, 명확해진 주제 덕분에 더욱 주제의 핵심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생각에 익숙한 저를 안내자 님이 생각을 멈추고 느낄 수 있도록 “주제를 품어 주세요.”, “주제를 느껴보세요.” 등으로 안내해주어 목적이 분명히 해졌다. “길을 내야 길을 간다”면서 다양한 힌트를 통해 내가 가야 할 길이 정해졌다. 통찰게임 이후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자원을 알게 되었고, 막연한 두려움의 실체를 보았다. 주제가 선명해져서 행동하는 데 망설임이 중단되고, 해결방안 행동까지 정해져서 편안해졌다.
나무
무의식에 저장 되어 있던 오래 된 습관적 패턴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청소되어졌다. 역시 무의식은 구체적인 주제와 완전한 주의 집중이 모여지면 스스로 그에 대한 답을 드러내주었다.
시우
'게임'이라는 형태를 통해 개개인들이 자신만의 통찰을 일으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을 통해 개인의 인식이 확장될 수 있었다. 무언가 풀리지 않는 나만의 이야기, 생각, 감정 등이 있다면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 속에 올라온 통찰은 '선물'이다.
디안(상담)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을 접한 분으로부터 꽤 역동이 일어난다고 들었지만 사실 ‘마음의 깊은 곳까지 건드려 알아차릴까?’ ‘삶의 변화를 가져줄까?’ ‘또 하나의 도구일 뿐일 수도 있어’ ‘기대하면 실망도 크니까 기대하지 말자’ 하고 참여하였습니다.
그런데 웬일요. 상상 이상 기대 이상 나의 마음을 직면하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불편하고 힘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주었어요.
‘괜찮아지겠지········ 지금 별 문제 없어.’라고 회피하는 내 마음을 살펴 들여다보고 저항없이 쑤욱 몰입하게 만들었어요. 신기하게도 때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가 나왔어요.
성지 님의 침착하고 고요한 진행, 교육생의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를 잘 관찰하고 기다려주는 여유로움이 더욱 통찰을 일구어내는 데 한몫 한 것 같습니다. 같이 참여한 호요 님과도 호흡이 잘 맞았고 심적으로 잘 공감되어 더욱 잘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일구어낸 경험을 완성도 높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신 미내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호요(건축가)
통찰력게임의 위력을 다시 실감한다. 10년이 넘도록 원인도 모르던 내 일의 방해요소가 카드 한 장의 단어로 인해 줄줄이 끌려 나왔다. 외부 상황으로 말미암아 안 풀린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나의 내면에 자리 잡은 저항감 때문이었다. 모든 힘은 내 안에 있고 그 힘을 알아차리고 사용할 수 있는 코드는 내 안의 통찰에 있는데 게임을 통하여 너무도 쉽게 통찰로 이끌어 준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늘 가지는 마음이지만 이렇게 놀라운 통찰의 도구를 왜 사람들이 많이 접할 수 없는지 안타깝다. 모든 것은 인연이 닿아야 한다지만 바라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통해 스스로 내면의 힘과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진심으로 온 힘을 다해 강의해주시는 마스터님과 관계자님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윤*화
살면서 끝없이 결정과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스스로의 결정에 뒤늦은 후회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자책의 경험도 있고 갈팡질팡하던 경험도 있습니다. 스스로 감정에 속았다는 느낌 속에 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고 싶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통찰을 얻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통찰력게임을 해보고나니 나의 무의식 심층에 자리잡고 있는 내면의 목소리를 만나게 됩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목소리도 있습니다. 뜻밖이지만 나를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이 보급되고 통찰력을 얻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임해주시는 관계자분께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성
하루에 배경과 실제 게임을 하려니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었다. 성지님께서 열심히 사랑으로 잘 교육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개인 견해는 실제 게임을 하는 데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참가자 스스로 느끼고 배워나가는 시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여(복지재단 근무)
게임을 그냥 참가자로 참여했을 때도 좋았는데, 딜러교육을 받으면서 딜러로서 알아야 할, 알아두면 좋을 지식과 지혜를 쌓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통찰력게임 진행과 상관없이 개인의 삶의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먼(중국 아동여성기금 대표)
올 여름 즈음엔가 복숭아와 자두가 바알갛게 익어 열렸던 함양에서 3일간의 통찰력게임 워크숍에 참여했었다. 현재 중국에 거주하는 관계로 인천공항에서 남부터미널로, 다시 함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내내, 삶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 혹은 다루고자 하는 주요한 방향성에 의문을 내포한 주제를 생각해보았다. 3일 동안, 모든 힘을 빼고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새롭게 떠오르는 순간의 통찰에 집중하며 이원규 대표님의 송곳 같은 질문 에너지에 나를 맡긴 채 한꺼풀씩 알아나갔던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되어지는 생명들에 대한 통찰이 때론 눈물로 때론 희열로 그렇게 내게 다가왔다. 그렇게 내가 직접 경험했던 이 드라마틱한 삶의 변화에 대한 툴을 많은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주말 다시 한국행 비행기를 탔고,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에 참가하였다.
쉬는 시간에 내가 성지님께 던진 사적인 질문("상담심리 전공이셨는지? 혹은 철학전공이였는지?")처럼 성지 님은 풍부한 인간심리와 사고, 의식 구조에 관한 자료와 동영상들로 구성된 강의 자료로서 참가자들의 좌뇌를 지치지 않은 쉬운 리드로서 깊이 있게 알려주었다.
나 역시 중국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의 트라우마 환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성지님이 단 5분 정도의 하트매스와 그에 상응한 방법으로 나의 오랜 기억의 에너지를 풀어내는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즉각적인 효과가 있었고 내가 하는 치료 세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지난 여름 3일 워크숍이 인상적이어서 중국으로 돌아와 주위 사람들을 상대로 한번 연습해보려다가 그땐 철저히 참가자의 에너지였던지라 안내자로의 질문 매뉴얼이나 내담자의 무의식을 터치하는 대화법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번 딜러 교육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었고, 또 앞으로 내담자를 리드할 수 있는 확신이 드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멋지고 신비로운 내면으로의 여행과 통찰력 발견의 툴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미래의 딜러들 혹은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인간의 의식구조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Truth-seeker들에게 좋은 앎의 장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집중력 있게 우리를 리드해주셨던 성지 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참여했던 두 분(부여, 온비)께도 내 삶의 한부분에 함께 해 주신 것에도 감사드린다.
스옹(교역자)
미니게임 때도 그랬고 오늘 딜러 교육 때도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통찰과 깨달음을 얻고 돌아간다. 주제에 대한 문제해결 방법이 내안에서 전혀 새롭게 나오기 시작했다.
내 느낌과 내면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일 때 내 삶에 더 진솔하게 다가갈 수 있고 자유 할 수 있음을 다시금 통찰하게 되었다.
지도해주신 성지님과 뒤에서 섬겨주신 온비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
몇 번 통찰력게임을 해 보면서 나도 누군가를 안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안내한다는 것에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딜러 교육을 받고 직접 게임을 진행해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도 모르게 당황하여 내가 원하는 식으로 끌어가야 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진행을 하다보니 결국 참여자 자신이 자신 안에서 답을 찾아 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리(회사원)
알고도 실행 못하는 부분에 대해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통찰력게임 카드들에 써진 문구와 특히 그림들이, 명확한 주제가 있다면, 깊이 와 닿습니다. 같이 하는 분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자아성찰 기회를 교육과 게임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제 삶의 안내자이십니다.
소망인(인사조직 전문가)
오늘 통찰력게임이 주는 힘은 무의식을 읽어내고 깨어있게 하는 민감성을 다시 보게 해주었습니다. 무의식이 주는 모든 신호는 내게 꼭 필요한 것을 줍니다. 내가 가진 틀을 다시 보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내가 가진 힘, 에너지를 확인하고 믿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8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 걸까요? 아쉽지만, 다음에 또 참여하고 이 게임을 연마하여 마음이 힘든 분께 인연이 되어 도와드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늘 깨어있는 자세로 전달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지 님의 강의도 인상 깊었고, 화두를 던져주심에 충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하()
저는 저를 이렇게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좀 같이 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혼자서 하는 것은 별로 힘이 없더라고요. 혼자서 이것도 저것도 하고 막 해보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 난 정말 날 바라보는 사람들 앞에서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어떤 형식으로 그렇게 할 것인가 하는 것들을 계속 이렇게 찾아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오늘 여기 와서 교육에 참석해서 도움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통찰력 게임에서 처음 뽑은 카드는 ‘성취’라는 말이었고, 새롭게 다가온 느낌은 성실함이었습니다. 성실함이 주는 선물은 성취일 것입니다. 지금의 주제와 연결된, 새롭게 느껴오는 변화의 느낌을 확인하고자 했을 때, 모래 바닥이 보이는 얕은 바닷물처럼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다른 내 자신인 내 무의식이 주는 메시지는 내 주제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으니, 이제 내 무의식이 하는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이 느낌이 내 주제의 힘이 되는 생명력임을 인정합니다. 내 삶에 중요한 힌트가 되는 생명력임을 인정합니다. 내 삶에 중요한 힌트가 왔음을 감사드립니다. 상황을 졸업해서 유연함을 만났습니다. 지금부터 제 삶은 더 성실한 순간들로 메워갈 것이며, 유연함으로 한 발 한 발 살고 싶습니다.
웃음꽃()
저는 지난번 게임과 이번 게임의 주제가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지난번 게임을 할 때는 정말 꺼이꺼이 펑펑 울었었는데 마음이 많이 힐링이 많이 되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마음이 하나도 안 일어나고 오히려 굉장히 속이 단단해진 느낌이 있어서 정말 마음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이 게임에 참여를 하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고 나니 제가 하는 일에 더 자신감이 붙어 더 씩씩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제 속에서 제 자신에게 ‘잘 하고 있었어’ 라는 말로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이 위로가 되고 일종의 보상감 같은 것을 느끼면서 펑펑 울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게임했을 당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오늘 딜러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아침에 정말 오기 싫어서 갈지 말지 고민을 하면서 지친몸을 이끌고 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가기 싫어지면 일이 틀어집니다. 그런데 오늘 딜러교육의 경우는 그렇게 틀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약간은 억지로 시간을 맞춰서 오기 싫은 몸을 끌고 왔습니다. 그런데 교육에 참석하고 나니 참석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마 한 번 참석한 걸로 끝났으면 “그래 그때 그랬었지, 그 때 참 좋은 시간 가졌었어” 라는 걸로 그쳤을 텐데 오늘 다시 와서 지난번과 동일한 맥락의 주제를 다시 함으로써 그때와 달리 또 다른 느낌을 갖게 되면서 아! 통찰력 게임은 정말 하면 할수록 좋은 거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다음교육에 참석 못 하더라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교육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심지(다도원운영)
제가 아까 게임을 할 때 이미 지나간 것은 다 지나가고 있다는 새로운 에너지의 열림을 했는데 이게 앞에 있으면서 다시 들어오는 것이 제가 아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런 것이 이제 전부 모든 것이 제가 놓아지게 되는 상황이 된 것 같아서 아! 이게 단순히 게임이 아니고 내 마음을 여기에 주제를 정함으로써 반영이 돼서 돌아오고 있구나! 어 이건 결국 내 마음의 비추어지는 그림자구나! 그래서 굉장히 설레어졌습니다. 굉장히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야기하기를 공부를 다 하면 이런 게임을 안 해도 된다는 말을 하셨는데, 우리 몸은 이런 정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분리되는 순간까지 정보는 끊임없이 나올거야! 이런 느낌이 오면서 어디까지 가야 어떤 그림들을 비춰줄까? 저는 더 무궁무진하고 재미있는 호기심이 생기며 외려 더 궁금해졌습니다. 이제는 그림에 매몰되서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있는 그 자체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제 삶과 여러 생각들을 이완해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 올라오면 ‘왜 이 생각이 일어나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올라오는 것을 바라보면, 사라질 것은 사라지고 취할 것은 취하고 이러는데 게임을 하면서 이것 역시 생각이 세상과 똑같이 벌어지고 있는데 내 의식이 반영되고 있다는 게 참 신기했습니다. 이 게임을 할 때 단순히 그냥 주사위를 던졌지만 시작이 이 주제부터 내 마음속에 펼쳐진 또 다른 세상이라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다섯 분이 게임을 같이 했으면 다섯 개의 세상이 여기에 펼쳐지고 있구나! 그런 사실을 느끼면서 상당히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 세계를 만나게 해준 또 다른 배움이었습니다.
휴림(주부)
말씀하신 것처럼 각인시켜주는 그런 것이 강한 것 같아요. 막연했던 게 카드를 꺼내면서 그 메시지들을 제 마음에 각인을 하다 보니까 좀 구체화 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너무 자기에게 맞는 것을 잘 뽑아냅니다.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아침에 오기 싫어서 게임 참석을 안 하려고 했어요. 만일 아침에 남편이 있었다면 남편 핑계를 대고 오지 않으려고 했어요. 남편이 집에 있으면 점심을 꼭 차려줘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데 남편이 볼일 보러 간다는 거에요. 어 이거 내가 가라는 뜻이네! 그래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번 오게 되면 굉장히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 얼굴빛부터 확실히 달라지거든요. 저는 그것을 느끼기 때문에 상황이 이렇게 되니 가야 돼! 좋은 에너지를 받아야 돼! 그런 마음을 품고 오게 된 건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막연했던 것들을 구체화시켜주면서 추진력을 갖고 열심히 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생기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선재(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휴림님에게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너무 성급하게 개입을 했기 때문에요. 아마 그 상황에서 제 모습을 너무 빨리 봤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평소에 너무 빨리 판단을 하고 상황 정리를 하는 습이 너무 강해서 그래서 사실은 아까 그 상황이 제 모습을 비춰주신 건데 제가 너무 함부로 개입을 해서 실수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그 계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제 자신에 대해 점검한 게 제가 딜러 교육이란 것 말 자체가 되게 걸렸던 게 저는 딜러가 못 될 것 같아요. 제 성정상 스스로 혼자 탐구하고 노는 것은 해보겠는데 딜러가 되기엔 자질이 너무 제 성정이 그래서 굉장히 걸렸는데 오늘 게임을 해보면서 나의 이런 조급함은 어디서 이렇게 비롯되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또 다시 짚어보게 되고 휴식하게 되었을 때 되게 좋은 메시지를 받은 것 같고요. 그 메시지는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는 굉장히 명확한 메시지였던 것 같습니다. 이거 할까? 저거 해볼까? 다 열심히 해야 되는데! 통찰력 게임 정말 재미있네! 저것도 한 번 해봤으면 좋겠네.. 와 같은 이런 마음들이 계속 두리번거리고 다시 번잡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하루 하루 그냥 펼쳐지는 대로 흘러가게 보고 있는 것을 하는 게 좀 더 나에게 필요하겠다. 자꾸 욕심내지 말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도 부끄럽게 성지님하고 연락해서 우리 언제 해요 이런 소리를 하는 게 제 성향입니다. 제 성향이 무얼 자꾸 하려는 성향인데 그런 마음들을 조금 calm down 하라는 그런 메시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오늘 그 메시지를 정말 명확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두리번거리지 말고 지금 상태로도 좋고 불안해하지 말라는 그런 메시지를 받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배우고 배우고 싶은 도구입니다.
오늘 통찰력 게임 딜러 과정은 현재의 나를 보여주는,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울 같은 시간이었다. 누군가에 거울 같은 태도로 안내를 해준다는 것은 자신의 길을 걷게 해주는 가장 필요한 방법인 듯하다. 안내자를 멋지게 보여준 이원규 대표님과 이런 도구를 개발해준 미내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소망인(인사조직전문가)
일단 내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이었다. 현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깨어있을 필요를 느꼈다. 또한 게임이 가지고 있는 힘 자체가 놀라웠는데, 참여자에게 필요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영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제 시작이지만 이 게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맘평(컨설턴트)
처음 통찰력 게임 워크숍에 참석해서 경험했던 것과 같이, 이번 딜러 과정에서도 참석해서 풀고 싶은 감정을 놓아버릴 수 있어서 가볍고 시원한 기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감정이란 에너지가 뭉쳐 일어나는 느낌이라는 것.
에너지는 심장과 뇌에서 발산된다는 것.
모두 의미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을 찾는 것에 관심을 두고 늘 마음에 무언가가 뭉쳐있는 듯 한 감정에 힘들었었는데.... 미내사와 인연이 되면서 물을 머금은 솜뭉치가 원래의 뽀송뽀송한 솜처럼 부드럽고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이 느낌을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고~ 그리 하겠습니다.
소명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보다 계속되는 주제에 대한 집중과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힌트, 자원 등이 나에게 있음을 깨닫고 적용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결국 어떤 질문이냐에 따라 생각도 결론도 달라지는 것처럼 삶에 대해서 그리고 주제에 대해서 얼마나 열띤, 자기 혁신적인 태도를 갖는지, 그 중요성을 새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딜러교육이지만, 저의 이슈도 잘 다루어서 큰 도움이 되었기에 일석이조가 된 것 같습니다.
푸
수동적인 삶에서 능동적인 삶으로의 변화는 필요하다는 막연함에서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좀 더 부지런히 움직임으로 하루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책을 읽든 그림을 그리든 집안일을 하든 소중한 삶을 귀하게 감사하여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휴림
최현조
경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수업은 타인을 도와주려고 배우려는 마음이었는데 오히려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존재의 의미와 충분히 잘하고 있었다는 느낌과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 온화한 미소, 나의 영감을 믿으며 자신감 있게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나게 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물방울
갑자기 맡게 된 딜러 시범게임에서 어설프고 할 수 있을까 자신감이 없었지만 월인님의 지도를 받아가며 진행을 했었답니다. 두 분이 모두 오행 크리스탈을 얻고 오늘 다 끝나며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와 기쁨을 가졌습니다. 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쓰러져 가는 몸을 이끌고 왔으나 이분들을 도와주십시오 하는 기도만으로 부족한 제가 두 분을 완성으로 가실 수 있도록 도울m 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다운 되었던 에너지가 하나가 되어 문제를 풀어간 통찰력 게임 덕에 오히려 많은 에너지와 통찰을 얻고 갑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혜량스님
자신의 문제를 좀더 깊이 있게 통찰함을 통해 객관화시켜서 보게 되어 무거운 주제가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여러명이 같이 진행하는 게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점점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함께 동화됨이 느껴져 개별화에서 공동체적인 공감으로 확산됨을 느꼈고 dealer님의 투명한 통찰은 각 개성이 함께 녹아나는데 큰 역할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긴 시간이었는데 시간선. 공간감도 얼굴 작동이 안되어서 수월했습니다.
김소언
내 삶의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하고 온전히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막연하고 흘러가는 느낌과 삶의 깨달음을 다시 일으켜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의식을 느끼고 체험하는 방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오월햇살
주제를 위해 나오는 카드들로 많은 영감과 통찰력을 얻어 주제를 이룰 수 있는 자신감을 느꼈고 느껴졌던 두려움이 가벼워지면서 해결책을 얻었고 실향계획까지 세울 수 있었음.
이끌어 주신 물방울님께 감사하고 위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신기했음. 심층이 계속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주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 역시 신비로웠습니다. 나 자신에게 잘 활용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휴림
소통하는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하는 바가 뚜렷해졌습니다. 따듯함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이 통찰게임이 많은 힘이 되고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에 끌림없이 직관으로 통찰하는 힘이 그림 그리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합니다. 섬세한 내면 탐구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서영
오늘 통찰력 게임을 통하여 무의식 속에 감추어져 있던 감감한 마음이 장애들을 보면서 이 문제들이 문제가 아니라 극복해야 하는 힘을 느끼며 용기가 났습니다. 오랬동안 영혼의 여행에서 오는 분리감에서 통합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 좋은 공부를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작은 저의 소리를 경청해주시겠다는 말씀이 제게 큰 용기와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통찰력 게임 설명을 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통찰력 게임을 반복 참여해보니 내가 품었던 가슴속 깊은 문제들을 짦은 시간이었으나 깨달음 시원한 마음으로 인생 공부를 하러 떠나갑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좋았고 통찰력게임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와 빛의 환한 에너지를 느낀 오늘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물방울()
나는 나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묶여 있는 나를 보게 되어 놀랍고 안타까웠다. 반복되는 패턴은 계속되고 있었고 나는 잠시 해결되었다는 착각 속에 있음을 발견하였다. 완전한 주제 해결은 아니지만 계속 주제를 품음으로써 해결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된듯 하다. 나의 주제가 해결되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햇살(윤희정)
“나는 내 삶을 살기 원한다.” 모든 것은 주제를 이루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이루어가는게 아니다. 이 두 가지를 가슴에 가져가겠습니다.
신주희()
이렇게 진행되는 활동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생소하고 정확하게 감은 안 옵니다. 그러나 나를 다시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웬지 처지고 짜증나는 것은 내가 주제를 잃어버려서 그런가.... 생각해 보았으나 잘 모르겠습니다. ??? 의문점을 안고 갑니다.
임성자 해짱()
통찰력게임 두 번째 교육을 받아보니, 이젠 안내자 역할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의식이 어떻게 올라오는지 그걸 끄집어내는 방법으로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제 좀 파악이 되는 듯하다. 그동안 가르치고 분석할 줄 아는 어떤 다른 상담능력이 있어야만 게임 진행이 가능하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안내자는 다만 참가자의 투명거울만 되면 주제를 풀어가는 건 참가자 자신들이란걸 체험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노을()
미뤄놓은 숙제를 오롯이 만난 것 같다. 따로 있었던 과제들이 하나의 주제로 모여 새로운 통찰과 힘으로 올라왔다. 얻은 통찰을 삶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돌아가 다른 친구들에게 이 선물을 나눠주고 싶다.
일(상담사)
미지의 세계를 접했고 새로운 세계에 가 닿음을 느꼈다.
작은 것 안에 수많은 세계들이 들어있음이 종이 조각을 보면서 와닿았고, 작은 어떤 것 하나 안에도 새로운 수많은 세계가 있고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세계 안에는 ‘내’가 없고 ‘나’랄 것도 없으며, 끄달리며 끌려 다니던 힘든 ‘나’ 안에도 나는 없었다.
칼(상담가)
‘메뉴판이 없는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는 위기 카드가 나를 확 일깨운다. 몸과 마음의 안정을 바라는 이면이 하는 일이 지나치다는 명료한 자각이 인다. 순위를 매겨 가지치기를 해본다. 울컥하는 마음과 ‘아하’가 함께 올라왔다. (2016.03.26 토)
솔내음(자연생태연구가)
나를 돌보고 세상을 돌보며 나의 풍요를 누리고 다른 사람의 풍요를 돕고 싶다. 통찰력게임에서 태극 질문이 매력적이다. 우주의 평화와 나의 평화가 연결되길 소망해본다.
푸른소(작가)
아름다운 삶의 여행을 떠나온 느낌이었다. 때론 두렵고, 스스로에 대한 불심도 감지되고 피하고 싶고.. 낮설고. 부정적 감정들이 쉴새없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이 모든 감정들 조차 새롭고, 소중하고, 찬란하고, 충만한 느낌으로 변환되며 멋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이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삶의 멋진 활력소입니다.
어느새()
노래 님
위기카드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나는 나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타인을 설득시키는 힘이 부족하다."
신뢰가 있다면 믿고 말 할 것이다.
겸손이 있다면 무조건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집중이 있어도 되던지 말던지 말해 볼 것이다.
없음에 순복하고
그것이 없다는 사실에 정직하면
내 주제, 내 상황에 책임질 인간이 될 것 같다.
이번 주제를 이루어가는 길에도 연관이 있고,
또한 온전한 삶에도 필요한 통찰이었다.
노을
이전 정토회에서 진행한 “깨달음의 장” 과 어느 대목에서 비슷한 느낌들을 받았는데, 게임이라는 형태로 접근해서 자신의 느낌에 집중하기 훈련! 또는 명상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범게임 참여를 안하고 교육부터 받아서 게임룰을 잘 파악 못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다음번 딜러교육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불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를 명확히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과제를 좀 더 구체화하고 핵심으로 다가서자 주제 자체가 곧 해결책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질문들과 분위기가 자기탐색의 길이로 이끌어갔습니다. 이끌어주신 이원규 선생님의 탁월한 진행과 주제와 연관시켜가는 유연함에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 다른 기회에 뵙기를 기대합니다.
광주나무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다가가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참여하였습니다. 진행에 참여하면서 저의 개인적인 주제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받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해보겠습니다.
주희
커튼을 치면 태양이 바로있다. 생각을 걷으면 빛나는 현실이 있다!
요술감자
처음 해보는 통찰력게임이었다. 막연히 떠돌던 현재 삶의 주제가 명료해지면서 주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궁극적인 지혜의 차원에서 발견되는 것이 놀라웠다. 나아가 구체적인 액션플랜까지 툭툭 드러나는 것을 보니 내면의 지혜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서 나를 신뢰하는 느낌이 강해졌다.
노래
통찰력 게임에 가고 싶은 마음과 못가게 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결국 느낌에 따라 올라왔습니다. 게임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자기가 가진 상처의 분노 기쁨을 바라보고 꺼내서 분노는 사라지게 하고 기쁨은 충족시켜 나를 변화시키는 게임에 흥미가 갑니다. 내몸의 에너지를 잘 되는 쪽으로 흐르게 하고 게임을 기존의 잘 안보이고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길이 너무 캄캄했는데 짧은 시간에 건드리고 의식하게 하는게 흥미롭습니다. 이미 자유의 공간안에서 치유의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빛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다. 처음에는 좀 긴장도 되고 부담이 있었지만 게임을 계속 진행해 가면서 저절로 나의 습관적 패턴이 보여지고 주제와 관련해 새롭게 인식되어지는 점들이 있었다. 특히 내안의 좋은 경험을 몸으로 링크를 건 작업은 단단한 자신감(자기확신)을 필요할때마다 얻을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라마(학생)
나는 평소에 직관적이기 때문에 통찰력게임에 대해 기대를 별로 안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오만한 생각이었다. 무의식의 지혜는 무한하고 의식적으로 설명이 불가했다. 통찰력 게임을 통해 무의식의 지혜가 어떤식으로 나오게 되는지 관찰하였다. 생활하면서 모든 것들이 무의식의 지혜라는 느낌이 들었고, 항상 깨어있으면서 무의식의 지혜를 이용해야겠다.
송미경(고교 교사)
게임이 한 바퀴 돌면서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패턴: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중간에 일의 성취를 막는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며 그것을 포기하게 하는 패턴을 정확하게 인식하게 되었다. 첫째 생명력(평정) 카드는 나의 무의식에서 내가 부정적인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의식화 되면 극복된다는 선생님 말씀에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꼈다. 질문을 던지며 첫 번째는 내가 중심인 질문이었고 그것을 느기자 두 번째는 좀더 중심이 상대에게 옮겨가도록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다.
아무개
게임을 진행하면서
1. 끝끝내 주제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해야 게임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2. 느낌과 주제의 절실함이 만날 때 무의식적인 신호들을 포착하고 통찰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
3. 주제가 절실하지 않거나 막연해도 과정에 진지하게 임하면서 절실함이 드러나기도 한다.
4. 게임이 잘 안 풀리는 참가자 앞에 거울로 존재할 수 있는 초연한 느낌이 점점 키워질 수 있음을 확인
여전히 자기스스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을 느껴볼 수 있는 파워풀한 프로그램이다.
자연(유아원교사)
최근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던 주제에 대하여 좋은 안내와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룹에서 함께 하신 멤버분들과 열린 마음으로 서료 교류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은 것이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개의 떠오른 힌트와 통찰들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통합적으로 느껴져서 또헌 필요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 깊은 이해와 진행을 배울 수 있을거라는 긍정적 희망을 가집니다. 선생님과 함께 하던 멤버님들, 모든 참여자분들게 감사합니다.
노래 이혜영
지난 몇 년간 넒어진 활동 영역에 대해서 정리 정돈이 필요한 때이다. 사람과의 관계, 상황들에 대해서 지극히 단순하고 간결한 해법의 답이 제시되었다. 감사하고 이해받는 느낌, 나의 무의식은 나를 안전하게 목적지로 안내하는구나
황극
1) 통찰력 게임에 한 번 참석하고 나서 딜러 교육에 참석하여 유경험자들 다섯명이 돌아가면서 딜러역을 하여 보았다.
2) 서로에게 배워가며 공부해나가는 방법도 주도적 학습이라 좋았다.
3) 월인 선생님의 강의는 통찰력 게임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명쾌한 강의였다.
4) 딜러들이 가까기에 살면 가능한 한 자주 만나서 자기들 스스로의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으면 좋겠다.
5) 서울 미내사클럽 첫 구경하는 날이었다
6) 통찰력 게임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근본에 대한 통찰을 하게 되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