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본래 잠시 멈춰 감사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 경이로워하며 가슴을 열고 싶은 바람이 있다. 가슴속에 감사와 경이로워함이 있다면 무언가를 지나치게 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을 신성한 것으로 보면 삶에 연관성이 생기고, 우리는 중심에 자리 잡는다. 지나침은 우리가 지나치게 행동하고 지나치게 일하고 자신을 잃어버리게 하지만, 모든 것을 신성한 것으로 보면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균형 잡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격월간 '지금여기'는 국내 유일 의식확장과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를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PDF 정기구독 회원이 되시면 지금까지 나온 지금여기 과월호 대부분을 읽으실 수 있으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홀로스 홈페이지 https://beherenow.kr/
▶지금여기 매거진 https://beherenow.kr/a-wellness/reader.html?mag=list
▶PDF회원 신청 https://beherenow.kr/pdf.php
▶지금여기 27-1호 내용소개 https://www.herenow.co.kr/bbs/zboard.php?id=magazine&no=159
#야마니야마 #브라마차리야 #데보라아델 #신과함께걷기 #마음다루기 #삶의균형 #경이로움 #경탄 #지나치지않음 #appreciate
|
|
브라마차리야: 지나치지 않음 _ 데보라 아델 | 읽어주는 지금여기 27-1호
|
||||||||||||||||||||
|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
|
|||||||||||||||||||||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