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금여기 7/8월호(22-4호)에 실린 글 중 하나인 아서 콜먼(Arthur Colman, M.D.)의 '어둠의 황홀경과 집단지성'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이 글은 어둡습니다. 그러나 어둠을 통해 빛이 없는 이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어둠 속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은 균형과 조화를 그 속성으로 하며 거기에는 빛과 함께 어둠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아이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안전하고 위험한지 알아야 한다. 후에, 이러한 가르침이 상대적 세계의 일부이고 결국 넘어설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경계와 한계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때 경계와 한계 때문에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 무의식의 어둠 속에 묻힌다. 우리는 명확성을 기반으로 번성하며 빛의 상태에서 성장하지만, 나중에는 더 성숙하기 위해 다시 이 어둠을 필요로 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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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황홀경과 집단지성 _아서 콜먼 | 읽어주는 지금여기 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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