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금여기 3/4월호(26-2호)에 실려있는 글 중 하나인
니르말라의 ‘그것을 말하다(16부)’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이미 일어나고 있는 경험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자세는, 다시 말해서, 진실에 대한 욕망이 불같이 일어날 때, 시종일관 그 경험과 함께 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는 의미입니다. 온 집에 불을 놓는 일은 당신의 몫이 아니랍니다. 다행스럽게도 모든 경험은 존재의 깊숙한 곳으로 가는 통로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이 쉽거나 평범할 때조차 늘 자신을 드러내는 존재의 풍요로움과 다채로움을 왜 놓쳐버리십니까?(저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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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That Is That》(니르말라)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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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말하다(16부) _니르말라 | 읽어주는 지금여기 (2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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