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금여기 9/10월호(26-5호)에 실려있는 글 중 하나인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의 ‘공空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생각 사이의 틈은, 호흡이나 느낌 사이의 틈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얼핏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마음은 고정된 기억과 편견으로 흐려지거나 가리어지지 않은 마음이다. 이 마음을 처음으로 경험하면 우리는 깜짝 놀라 깨어나 구름은 잠시 겉으로 드러난 장애일 뿐이며 우리가 보든 보지 못하든 태양이 빛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 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격월간 '지금여기'는 국내 유일 의식확장과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를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PDF 정기구독 회원이 되시면 지금까지 나온 지금여기 과월호 대부분을 읽으실 수 있으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미내사클럽 홈페이지 https://www.herenow.co.kr/
▶지금여기 https://www.herenow.co.kr/magazine/magazine.php
▶PDF회원 신청 https://www.herenow.co.kr/mail/send_regist.php
▶지금여기 9/10월호(26-5) 내용소개 https://www.herenow.co.kr/bbs/zboard.php?id=magazine&no=157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내용은 《우리는 날마다 죽는다 - 티베트 승려의 삶과 죽음의 바르도 체험기》(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지영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
공空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_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 읽어주는 지금여기 (26-5호)
|
||||||||||||||||||||
|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
|
|||||||||||||||||||||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