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뭄속의 수련원과 선생님 생신 - 자생의 함양수련원 정원이야기 140
by 자생 on 10:27:39 in 백일학교 정원가꾸기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지만 나무들은 버티며 꽃도 피우고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37차 백일학교 마지막날 이곳 저곳 사진 올려봅니다.
오디정원 연산홍을 키를 맞춰 전지해 주었습니다. 돌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분홍색 베롱나무와 목수국이 만발한 앵두정원입니다. 가뭄으로 잎이 누렇게 변하지만 잘 버텨주네요.
아끼는 제라늄인데 보라색꽃이 피고 있습니다. 처음꽃을 피우는 겁니다.
보리정원 입구입니다. 내 눈에는 팜파스, 장미, 에버그린, 플라멩고셀릭스, 사과나무, 목수국, 엘로우봉이 보입니다.
수국 엔들리스 썸머가 야박하게 한송이 피워줬습니다. 원래는 줄기마다 달려야 하는데 가뭄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하늘바라기가 또 꽃을 피웠습니다. 꽃을 잘라 화병으로 만들었는데 그새 더 많은 꽃이 피어 있네요. 기특한 놈입니다.
송향님께서 주셨던 납매의 씨를 발아하여 틀밭에 심었습니다. 꽃이 예쁘다는데 빨리 보고 싶네요.
베롱나무 다이너마이트에서 드디어 빨강색 백일홍이 피어났습니다. 묘목을 2년전에 심었는데 첫꽃을 봅니다.
장미가 몇번째인지도 모르게 또 피었습니다. 장미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앵두정원의 팜파스가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솔이 세개 뿐이었는데 올해는 열개가 넘네요.
청향관의 찔레장미를 바짝 전지해주니 또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태풍이가 어제 밥도 안먹고 누워만 있어서 이별을 준비했는데 아침에 쌩쌩하게 밥 달라고 합니다. 다행이네요.
8월 5일 월인선생님 생신이어서 향기님께서 케익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
|
|










답답했던 주목을 잘라내고 보니 밑에 상사화가 잔뜩 올라오고 있습니다.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