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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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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年 1月: 이유 없는 기쁨, 생명력의 원천
  3. 2025年 11月: 시간을 초월한 배경감각, 지복
  4. 2025年 9月: 우주의 심장을 되찾다 - 과학 숭배를 넘어선 새로운 인식의 길
  5. 2025年 7月: 인과관계를 초월하는, 동시성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95호 마음다루기] 하루를 사는 사람
by 홀로스 on 14:19:30 in 무료기사☆

김흥호


크게 보시려면 클릭~우리가 사는 것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직 오늘이라는 하루를 사는 것이며, 그 하루의 삶이 생사를 초월해 살면 그것이 바로 영생임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

...이 생(生)에서부터 사(死)까지의 내가 무엇인가. 그것이 나(我)입니다. 생사라는 것이 바로 나입니다. 생사를 초월한다는 말은 무엇인가. 나를 초월해서 산다는 말입니다. 그럼 나를 초월해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아를 버리고 대아(大我)가 되어서 산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것은 빈약하고 형편없기 때문에, 이 형편없는 나를 소(小) 자로 써서 소아라고 합니다. ‘영생’이란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대아’ 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대아가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나서 죽는다는 시간, 이것은 짧은 시간입니다. 만일 70년을 산다고 해도 잠깐입니다. 그러니까 이 짧은 시간에 매여 사는 것이 아니고, 크게 시간을 넘어선, 영원한 생명이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작은것은 무엇인가. 이 소아는 시간적인 삶입니다. 그러면 지금 내가 사는데 ‘나’라는 것이 시간적인 주인공이 아니고, 시간적인 삶을 넘어선, 영원한 삶의 주인공이 되어서 사는, 더 쉽게 말하면 육체적인 나가 아니고, 정신적인 ‘나’가 나란 말입니다.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은 정신입니다. 정신은 무엇인가. 정신은 바로 ‘나’입니다. 정신적인 ‘나’가 나지, 육체적인 나는 나가 아닙니다. ‘정신적인 나’는 대아이고, ‘육체적인 나’는 소아라는 말입니다. 바울선생 식으로 말하면,....more

 

070하루를(16-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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