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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2026年 3月: 사물의 경계와 마음의 경계
  2. 2026年 1月: 이유 없는 기쁨, 생명력의 원천
  3. 2025年 11月: 시간을 초월한 배경감각, 지복
  4. 2025年 9月: 우주의 심장을 되찾다 - 과학 숭배를 넘어선 새로운 인식의 길
  5. 2025年 7月: 인과관계를 초월하는, 동시성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97호 마음다루기] 불이(不二)의 세계
by 홀로스 on 16:58:34 in 무료기사☆

맨디 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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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분열을 떠난 자리에서 순수한 ‘무집착’과 내적인 우월감이라는 덫에 빠진 ‘초연함’을 잘 구분하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

...비이원성(non-duality)이란 겉보기에 분리되어 있다고 믿는 망상을 꿰뚫어보는 것이다. 분리된 개인이나 사물은 없다. 우리가 서로 분리된 존재라는 믿음은 모든 고통의 근본 원인이다. 신의 마음(Mind/God)이라는 관점으로 세상을 볼 때 우리는 존재(Being)라는 현미경으로 온전한 전체를 본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이라는 필터를 거치면 사물의 일부분 밖에 보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성서의 구절 ‘희미하게 보인다’(through a glass darkly)의 의미이다. 인간의 관점은 제한되어 있으며 진정한 상황 - 혹은 현실의 밝은 빛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인간의 관점은 어떤 상황의 진실도 거꾸로 바라보며 확실성이 있는 곳에서도 의심만을 본다. 아주 분명한 빛이 있는 상황에서도 어두움과 숨겨진 면만을 본다. (중략) 이토록 찬란한‘존재’, 거대하고 한계가 없는‘있음’은, 마음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있다. 마음과 생각은 덫을 놓는 데 매우 익숙하다. 이를테면, 사람들은 비이원성 모임이나 비이원성에 관한 책을 읽을 때 일상에서 ‘초연해진(detached)’ 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답’을 마침내 ‘찾아 냈으며 ’이제 ‘그것’을 전부 명확하게 볼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삶은 달라졌다-초연해졌으니 말이다. 그러나 초연하다는 것은 존재의 모든 것이 아니며 존재가 가리키는 것을 잘못 읽고 잘못 들음으로써 오해한 것이다. 마음은....more

 

 

055불이(1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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