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공지사항
  1. [소식지 16호] 예상, 개인을 넘어서다
  2. 통찰력게임 여행에 초대합니다~
  3. 홀로스 공동체를 열며.. 의식의 진화와 변형을 토대로
  4. 홈페이지 후원자 명단 및 관련 안내글
  5.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6.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중권이 나왔습니다.

[108호 마음 다루기] 궁극의 가치
by 홀로스 on 14:27:38 in 무료기사☆

용타스님


크게 보시려면 클릭~“색즉시공! 어떻게 색이 곧 공일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마음이 걸려 있다가 꿈속의 한 마디에 풀려난 것을 이야기합니다. “프리즘을 없애라!”(편집자 주).

...궁극의 가치는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가치’란 행복에 도움 되는 것일 터요, ‘궁극의 가치’라 하면 다른 가치를 수단화시키는 목적가치일 것이니 궁극의 가치에 가장 상응하는 가치는 바로 ‘행복’ 자체일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요, 행복이란 느낌이다. 안 좋은 쪽 느낌을 불행이라 하고 좋은 쪽 느낌을 행복이라 한다.’는 것은 이미 상식화되어 있는 전제 신념으로 보아도 될 것이다. 곧 행불행은 고락사苦樂捨, 삼수三受 권의 이야기이므로 ‘사수-각수’라는 위의 도식圖式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느낌 수준에서 행불행을 논의할 때 궁극의 가치는 고수苦受보다는 낙수樂受, 낙수樂受보다는 사수捨受, 사수捨受보다는 각수覺受 쪽에 있을 것임은 자명하다. 사수捨受는 고수苦受도 낙수樂受도 아닌 느낌이다. 조건촛대1)가 있든 없든 느낌 자체가 고苦도 낙樂도 아닌 무덤덤한 느낌이 사수捨受이다. 사수捨受 중에 무위無爲 경계를 조건으로 해서 드러나는 느낌은 일반적인 사수捨受와는 차별화를 두어 각수覺受라 한다. 곧 사수는 단순한 사수捨受와 깨달음을 조건으로 하는 각수覺受로 나누되 편의상 단순한 사수를 사捨1로, 각수覺受를 사捨2로 표기하기로 하자. 중생으로부터 부처에 이르기까지 한 느낌이 있을 뿐이며, 정화의 차이가 있을 뿐이니, 고苦-낙樂-사捨1-사捨2를 한 느낌의 연장선상에서 논의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이상의 논의로 보아 궁극의 가치는....more

 

019궁극의(18-6).pdf

Tag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등록일
Total 559 Posts
559
홀로스
34 24-07-12
558
홀로스
26 24-07-05
557
홀로스
29 24-06-28
556
홀로스
65 24-06-23
555
홀로스
38 24-06-14
554
홀로스
60 24-06-08
553
홀로스
36 24-05-31
552
홀로스
35 24-05-24
551
홀로스
41 24-05-17
550
홀로스
24 24-05-11
   1 2 3 4 5 6 7 8 9 10 ...  Next End
편집/번역위원 모심

신청분야

생태, 환경, 신의료, 자연의학, 신과학, 의식개발, 신경제, 한국전통, 기과학, 신농법 등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메일 : cpo@herenow.co.kr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기부 및 후원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자세히 보기

SCHEDULE
  • 깨어있기 기초/심화
    2019-06-14 14:0 ~ 2019-06-16 18:0
  • 오인회 화요모임
    2019-01-01 19:30 ~ 2019-12-31 21:0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 02-747-2261~2 / 팩스 : 0504-200-7261 / 이메일 :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 관악-18-04229 / 사업자등록번호 : 109-51-71027 / 대표자 : 이원규
Copyright(c) 2003-2020 beherenow.kr al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