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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110호] 정원사가 있는 곳에 정원이 있다
by 홀로스 on 21:06:51 in 무료기사☆

마이클 브라운


크게 보시려면 클릭~만유의 근원을 자신의 삶을 통해 구체화하겠다고 의도할 때 비로소 정원이 생생히 살아있게 됨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현존의 속성을 표현하는 데는 정원사의 삶을 비유로 드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모든 생명의 표현에 온전히 참여하겠다는 의도를 지니고 소매를 걷어붙이고 손에 흙을 묻힐 때, 당신은 현 순간의 자각을 자신의 모든 경험에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현 순간의 자각을 자신의 경험 속으로 가져오는 것은 곧 근원의 영향력을 갖는 것이다. 근원의 영향력을 갖는다는 것은 곧 만유의 근원을 자신의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이때 당신은 깨어 있는 삶의 정원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본보기를 보임으로써 당신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현 순간의 자각이라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지금부터는 당신에게 펼쳐지는 경험의 정원, 정원을 책임지겠다는 선택을 의식적으로 내릴 때 드러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현존의 빛을 자신의 경험 속으로 가져오고자 하는 의도가 내포하는 결실 말이다. 이 결실은 당신이‘지금 여기’에 존재하겠다는 의식적 선택을 내릴 때 열리는 가능성의 문이다.
하나된 장에는 물론 흥미로운 장소와 경험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이 여기에 있는 이유는 당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직 ‘지금 여기 이 안에 있음으로써만’당신은 인간으로서 현재 경험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지혜와 경험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부인否認과 산만한 주의로는 진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지금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 있고자 함으로써는 진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당신은‘지금 여기’자기 앞에 놓인 상황과 기회를 책임성 있게 맞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진화해간다. 현존 수업은 당신으로 하여금 의식적으로 호흡을 연결시키게 하고,....more

 

169정원사가(19-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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