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기 선생은 97년 지금여기 1/2월호에 '초월의 회전이 인류에 거는 마지막 기대'라는 기사로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외국어대 경영학 석사로 84년 무역회사를 창업하여 수백억대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단전호흡과 기수련을 10년 넘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업차 간 리비아 열사의 한가운데서 황홀체험을 하게 됩니다. 94년 당시 리비아는 오후 2시만 되면 모든 업무가 끝나는 나라였으며, 술도 무엇도 없는 곳이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기수련 동작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94.3.25) 불기운이 손과 온몸을 휘감는 느낌을 받으면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약 5 ~ 10분간 일주일 정도 지속되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황홀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나무 속으로 들어가 수액의 흐름을 관찰하고 뿌리의 기운을 보았으며, 인체 안으로 들어가 기관과 세포를 구경하였고, 천체로 나아가 태양과 지구, 별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중에 이는 기운을 보게 되었고, 우주의 구성 기초성분인 피라밋 형태의 황금빛 알갱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아픈 사람에게 손을 대면 낫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치료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지 못한 영적인 질병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사랑을 팔지 말고 실천하라’는 류의 메시지가 자동기술(自動記述)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오고 이러한 메시지를 널리 전하도록 권함을 받고 있다 합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일과 수련을 계속해오다가 모든 일을 그만두고 수련에 정진 중이며, 동시에 선화를 통해 자신이 얻은 기운과 방법을 널리 전하고 싶어 선화강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