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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호] 첫 번째 문을 열지 않고서는 더 나아갈 수 없다
by 미내사 on 16:22:11 in 무료기사☆
달마, 풀라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먼저 증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 몸에게 말걸기’에서는‘무의식의 마음(몸-마음) 한 부분이 우리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의 몸에 특정한 증상을 드러내 주었다’라고 증상을 표현한다. 우리를 보호하고 도와줄 목적으로 몸에 드러난 것이 바로 증상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무의식의 마음에게 불편을 유발하는 증상 대신에 새로운 대안 세 가지를 찾아달라고 요청하게 된다. 충실한 조력자와 같은 우리의 몸, 그의 도움을 얻어서 몸이 자연스러움과 균형 그리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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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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