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공지사항
  1. 2026年 3月: 사물의 경계와 마음의 경계
  2. 2026年 1月: 이유 없는 기쁨, 생명력의 원천
  3. 2025年 11月: 시간을 초월한 배경감각, 지복
  4. 2025年 9月: 우주의 심장을 되찾다 - 과학 숭배를 넘어선 새로운 인식의 길
  5. 2025年 7月: 인과관계를 초월하는, 동시성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79호] 가짜 덩어리 놓아 보내기
by 홀로스 on 16:11:12 in 무료기사☆

마이클 A .싱어


크게 보시려면 클릭~모든 생각의 배경에 놓여 있는 뿌리의식에 빛을 밝혀 떠도는 생각과 느낌을 분별하고 쉽게 놓아버리게 해줍니다(편집자 주).

...당신은 일련의 생각들을 마음에 품고 그것에 집착한다. 그것으로부터 매우 복잡다단한 관계구조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덩어리를 자신이라고 내어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당신이 자신을 정의하기 위해 주변에 끌어다 모아놓은 생각일 뿐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당신이 내적으로 집을 잃은 미아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당신은 마음속에 일관성과 안정감을 일궈내려고 한다. 잘못된 일이지만 이것이 반가운 안도감을 가져다준다. 당신은 주변사람들도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일관성 있어서 그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당신을 불편하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에 대한 예측도 당신이 만들어놓은 내부 틀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외부세계에 대한 이런 관념과 신념의 보호막은 당신과 당신이 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완충장치로 작용한다.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선입견을 소유함으로써, 당신은 더 안전하고 통제력을 가진 것처럼 느낀다. 그 벽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일지 상상해보라. 그 누구를 정신적 완충지대를 거치지도 않고 당신의 내적 자아 안으로 곧바로 맞아들이겠는가? 아무도, 당신 자신조차도 허락할 수 없다. 사람들은 외면을 꾸민다. 그리고 그중 한 면이 다른 면보다 더 진실에 가까움을 인정하기까지 한다. 직장에 가면 당신은 직업적 외면속에서 자신을 잊어버리지만 일이 끝나면 말한다. ‘이제 집에 가서 가족과 친구들과 마음 놓고 지낼 거야.’ 그러면 직업적 외면이 뒤로 물러나고 편안한 사회적 외면이 전면으로 나선다. 하지만 그런 외면들을 가지고 있는 자인 당신은 어떤가? 아무도 그에게는 가까이 가지 않는다. 그건 겁나는 일이다. 감히 다가가기에 그것은 너무 깊숙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more

 

241가짜덩어리(14-1).pdf

 

 

Tag :

편집/번역위원 모심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메일 : cpo@herenow.co.kr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기부 및 후원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자세히 보기

SCHEDULE
  • 깨어있기 기초/심화
    2025-01-01 14:0 ~ 2025-12-31 17:0
  • 오인회 화요모임
    2025-01-01 19:30 ~ 2025-12-31 21:0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