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인 명상이 어떻게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기존의 실험과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설명합니다(편집자 주) .
...수년에 걸쳐서 중요한 사건들을 통계화한 자료가 이제는 상당한 양에 이른다. 최근 몇 년 동안 사람들 사이에 연결이 라디오, 전화,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로 인해 증가했을까? 어떠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그러나 세계의식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이 예언했던 대로 인류가 사실상 하나의 유기체가 되는 오메가 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한다. 이는 사람들의 뇌파의 많은 부분이 슈만 공명과 일치되는 시간이 많고 가이아와 자연과 동일시하게 된다는 것이다. 고대의 사고방식에서 최근의 이론적인 연구를 하는 가장 근래의 연구선 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이비드 봄(David Bohm)과 같은 연구자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결국에는 인간, 그리고 우주 삼라만물이 깊은 단계에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부처의 가르침처럼 만물이 근원적 차원에서 봤을 때 상호의존적이며, 결코 개별적으로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프로세스를 형성한다. 만약 이 모든 연구가 사실이라면 이를 기초로 기도가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믿을 수 있다. 몇몇의 과학자들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이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실험을 했는데 몇몇 결과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중요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마하리시 국제 과학기관 (Maharishi International University Institute of Science,Technology and Public Policy)에서 과학자들이 진행한 연구결과다. 통일장 이론을 근거로 이 대학 연구팀은....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