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공지사항
  1. 2026年 3月: 사물의 경계와 마음의 경계
  2. 2026年 1月: 이유 없는 기쁨, 생명력의 원천
  3. 2025年 11月: 시간을 초월한 배경감각, 지복
  4. 2025年 9月: 우주의 심장을 되찾다 - 과학 숭배를 넘어선 새로운 인식의 길
  5. 2025年 7月: 인과관계를 초월하는, 동시성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112호 마음 다루기] 자연의 영원성
by 홀로스 on 17:07:29 in 무료기사☆

루퍼트 스피라


크게 보시려면 클릭~우리는 의식 밖의 세계를 인식할 수 없다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에게 ‘보이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세계와 분리될 수 없고, 보는 세계는 우리의 ‘의식’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으므로, 저 밖이라고 여기는 세계는 결국 우리 ‘의식’의 세계임을 직관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저 밖이라는 현상의 변함없는 실체가‘의식’자체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편집자 주).

...인간으로써 우리는, 세잔이 바라보던 산과 똑같이 자연의 일부입니다. 몸/마음/세계는 하나의 통합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라는 이른바 내적이고 주관적인 영역에 대한 탐구와, 자연이라는 이른바 외적이며 객관적인 영역에 대한 탐구는 종국에는 같은 실재에 이릅니다. 자연과 사람은 통합 시스템의 일부이며 따라서 그들은 서로의 존재를 공유합니다. 그 있음은 서로 공유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략)... 영원성은 그 영속하는 실재를 가리키기 위해 세잔이 사용한 용어이고 그는 이 영원성의 느낌을 ‘맛보게 해 주는’것이 예술의 목적임을 이해했습니다. 그는 예술이 우리를 실재에 이르도록 이끌고, 실재를 가리키고, 본질을 환기시켜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예술은 우리를 현상에서 실재로 이끌어야 합니다. 예술은 사물들의 본질을 가리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비실체적이고, 스쳐 지나가는 감각 지각의 현상들, ‘자연 속에서 변하는 요소들’을 활용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는 문학에서 설명되는 것처럼 예술이 실재를 묘사한다기보다, 실재를 맛볼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습니다. 예술은 우리를 직접적 경험, 즉 우리의 진정한 실체인 의식이 실재의 본질이며, 실존하는 것은 오직 존재라는 내밀한 앎으로 데려다 줍니다. 윌리엄 블레이크는....more

 

033자연의영원성(19-4).pdf

 

※ 모바일폰에서 잘 안열리면 pdf 파일을 꾹 누르고 '새탭에서 열기'를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Tag :

First Prev  1 2 3 4 5 6 7 8 9 10 ...  Next End
편집/번역위원 모심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메일 : cpo@herenow.co.kr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기부 및 후원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미내사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자세히 보기

SCHEDULE
  • 깨어있기 기초/심화
    2025-01-01 14:0 ~ 2025-12-31 17:0
  • 오인회 화요모임
    2025-01-01 19:30 ~ 2025-12-31 21:0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