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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2026年 3月: 사물의 경계와 마음의 경계
  2. 2026年 1月: 이유 없는 기쁨, 생명력의 원천
  3. 2025年 11月: 시간을 초월한 배경감각, 지복
  4. 2025年 9月: 우주의 심장을 되찾다 - 과학 숭배를 넘어선 새로운 인식의 길
  5. 2025年 7月: 인과관계를 초월하는, 동시성
  6. 2025年 5月: 기억의 연결, 창조성의 시작

[69호] 만상의 원천인 흔들림 없는 텅빈 전체로 이끄는 아름다운 다리
by 미내사 on 16:26:27 in 무료기사☆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크게 보시려면 클릭~각성 인텐시브에서 경험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며, 그 깊이도 모두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어떤 경험을 하든지 그것이 자신의 깊이를 더해주고, 좀 더 표면에서 심층으로, 심층에서 중심부로, 마지막에는 그 모두를 감싸안는 근본자리로 이끌어 주는 도구라는 것은 분명한 것같습니다.
“나는 그저 거울이기에 내가 지금 느끼는 분노나 굴욕감 등은 내가 서 있는 이 공간, 내가 마주하고 있는 상대방의 모습이 내게 비춰져서 그럴 수 있다는 것이 머리가 아니라 분명한 체험으로 다가왔다. 나는그저 그 모든 것을 비추는 투명한 거울일 뿐이다.”
이번 각성 인텐시브를 참여하신 한분의 이야기입니다. 멀리 지방까지 내려가 우연히 듣게 된 그분의 이 말은 의미있게 들렸습니다. 더 나아가 지금 내가 느끼는 것이 내 안에서 일어났든, 내 밖의 환경으로부터 내게 비춰진 것이든, 어쨌든 이 모든 것은 그저 거울일 뿐인 나에게 비춰진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분은 이것을 이번 워크샵에서 변할 수 없는 확고한 체험으로 겪었다고 합니다.
워크샵에서 참가자는‘당신 안에 누가 있습니까?’를 묻거나, 그 물음에 답하는 역할을 번갈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나에게는 큰 변화가 없는데, 상대가 바뀔 때마다 내게 느껴지는 것이 변하는 것입니다. 평범했다가, 화가 났다가, 기분이 좋았다가, 깊은 느낌이었다가, 얕은 느낌으로 변하는 등. 이러한 것에 의식이 미치는 순간‘아! 나는 단순히 거울이고, 상대의 것이 내게 비춰져서 그것이 내게 느껴지는 것이구나’라는 깨침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깨침이 자신의 내면으로도 이어져, 내게 일어나는 모든 생각이나 느낌들도 그저 진정한 내게 ‘비춰지는 것’이라는 통찰에 이르는 것이지요. 이러한 통찰은 뿌리없는 간접경험의 ‘이해’와는 다릅니다. 그것은확고한 존재에 기반을 둔 ‘통찰’입니다. 이러한 경험담을 들을 때마다 이 워크샵의 힘을 느낍니다. 아래에 그와 유사한 몇 분의 경험담을 싣습니다. 즐겨 읽어봐주시고, 기회가 되면 많은 분들이 한번쯤 이 워크샵에 참여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관련기사]
-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 더이상 갈 수 없다고 느껴지는 그곳이 바로 전환점이다
- (참가후기)참으로 자연스럽다
- (참가후기)진정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합니다 
- (참가후기)자성(自性)이내게 있음을, 내가 곧 자성(自性)임을… 
- [67호] (참가후기)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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