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 전자기장이 인체의 조절 메커니즘을 교란하여 건강에 위협을 준다고 말합니다(편집자 주) .
...(앞서 언급했듯이,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많은 형이상학적 현상이 부커르트 하임(Burkhard Heim)과 그의 통일양자장 이론 덕분에 과학적 재탄생을 경험하고 있다(2차원에 머물고 있는 다른 많은 과학자들로서는화날법한 일이겠지만). 하임의 논제가 미치는 영향은 물리학과 그것의 단호하고 확립된 방식을 넘어선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양자역학은 무척이나 근본적이어서 유기체적인 면과 심리적인 면에서 모두 영향을 미친다. 양자성질은 특정 조건 하에서는 미시적인 수준에서도 유효하며, 거시적이고 생물학적 수준에서도 명백하다(Dürr Von Weizäcker). 의학에서도 양자역학은 필수가 되었다. 살아있는 생물은 극한적인 형태의 양자개체라고 할 수 있다.(Pasqual Jordan). 양자 수준에서 일어나는,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우연한 과정은 의식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필수전제 조건이며, 따라서 모든 순수정신요법 및 에너지의학의 몇몇 요법 체계에 설명의 틀이 될 것이다. 진공에너지, 영점에너지, 아양자장s(ub-quantum field) 등은 모든 것을 통일하는 공간에너지에 대한 기존의 생명론적 관점을 새롭게 정의한 개념이다. 우리는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얻지 못할지라도, 잠재적 에너지와 내적 구조 동역학을 가진 에너지 시스템을 찾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진동하는 가상입자로 존재하는 기체 연속물을 만들어낸다. 기체 연속물은 정보장으로 작용하면서 물리적 실체를 갖춘 모든 것을 벡터에너지 혹은 물질로 결정한다(비쇼프). 이 스칼라장은 의식적인 마음과 관련 있다. 실재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의식이 진공상태1)에 의해 자극받아 동력화된 부분으로 간주된다. 카시미르 효과(Casimi reffect)와 아로노프-보옴 효과(Aharonov-Bohm)의 발견 이후,.....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