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똑같이, ‘자아’라는 틀은 우리를 보호하는데 훌륭한 방어막이 되어주지만, 그러하기에 이 틀을 뚫고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 때는 참으로 지난한 장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통찰력 게임은 무의식에 접근하여 깊은 지혜를 길어올리는 훌륭한 도구이기에 ‘자아’라는 일상의 틀을 뚫고 나와 무의식의 바다에 들어서야 하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절실한 주제입니다. 절실한 주제는 ‘자아’라는 틀을 뚫고 나가게도 해주는 로켓의 연료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무의식의 바다에 무작위로 산재해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주제’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재정렬 시켜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에너지를 갖춘 로켓인, ‘절실한’ 주제를 찾는 것이 통찰력 게임을 효과적으로 해낼 수 있는 필수 조건입니다.
이원규 두손
** 본문 보기










2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3기
비개인성을 위한 감지수련
2-6차 힐링퀘스트 레벨1 마스터(Healing Quest Master)과정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