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벽등반에서 등반가는 홀드를 딛고 올라서야 한다.
그러나 어떤 홀드를 잡을지는 현장에서 결정한다.
그 홀드를 잡고 올라서면 올라오기 전과는 다른
놀라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리고 기회도 더 많아진다.
새로운 시야가 열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지금 보이는 광경이
저 먼 미래까지 계속되리라 여긴다.
그리고 방안에 주저앉아
미래가 암담하다 여긴다.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서는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문제해결을 위해 우리는
지금 상황을 딛고 올라서야 한다.
상황 속에서는
보이는 미래가 한정되어 있지만
상황을 딛고 올라서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놀라운 기회가 펼쳐진다.
그것은 통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머물지 않고 움직이면
새로운 통찰의 기회가 찾아온다.
새로운 시야를 위해
움직이자!
이원규 두손
** 본문은 이곳에서










2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3기
비개인성을 위한 감지수련
2-6차 힐링퀘스트 레벨1 마스터(Healing Quest Master)과정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