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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 1月 : 소유를 넘어 있음의 영역으로
by 홀로스 on 12:37:37 in 최근행사 갤러리
마음이 조용해지면 소유욕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마침내 안심의 경지에 이른다. 존재하기 위해서 소유해야 할 필요가 점점 줄어든다. 그다음엔 내가 행위자라는 느낌이 줄어든다. 그리하여 자신은 진정한 행위자가 아니고 진정한 행위자는 더 높은 권능이어서 실제로 행위를 덜 하고도 존재할 수 있고, 존재를 위해 행위를 해야 할 필요가 줄어드는, 한층 더 깊은 안심의 경지에 이른다(저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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