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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 3月 : 세포 수준의 소리요법
by 홀로스 on 15:40:56 in 최근행사 갤러리

 

 

 

 

소리요법의 근거가 될 작용방식을 논의하기에 앞서, 물질을 조직하는 소리의 힘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자.
세상의 많은 영적 전통에서는 소리를 창조의 원인력formative force으로 이야기한다. 아래와 같이 시작하는 요한복음 구절이 그 좋은 예이다.

“태초에 말씀(소리)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또 하나의 예는 기원전 1500년 경 인도 북부 브라만교의 베다 경전에 나오는 구절인데, 그 내용이 요한복음에 나오는 구절과 놀랍도록 흡사하다.

“태초에 브라만이 계시니라. 브라만과 함께 박Vak(말씀)이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브라만이시라. 이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지으시니라.”

다른 예들이 많지만 그중에서 하나만 예를 더 들어보면, 대영박물관에 있는 샤바코 스톤Shabako Stone에 새겨진 글이 있다. 이집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것을 로제타 스톤에 버금갈 만큼 중요한 상형문자글로 본다. 샤바코 스톤에 새겨진 글에는 고대 이집트의 신 프타Ptah가 나오는데, 프타는 말로써 온 우주를 창조한 우주적 건축가라고 한다. 구약과 신약 성서보다 수백 년, 어쩌면 수천 년을 앞선 샤바코 스톤에 적힌 글의 56~57번째 줄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보라, 마음에 품은 생각과 혀로 뱉은 명령으로 신의 모든 말씀이 형상으로 되었나니.”

중력이 아닌 소리가 태초에 모든 물질을 빚어낸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보는 최근 연구들 덕택에, 이러한 영적 전통들에 깃든 예언적 본질이 알려지게 되었다. 소리는 진공공간을 가로지를 수 없지만, 원자입자들이 서로 충돌할 만큼 충분히 조밀한 물질이라면 어디에나 전달될 수 있다. 과학이론에서는 태초 우주는 창조된 뒤로 초기 38만 년 동안 고밀도 입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본다. 바로 이 원자입자들 간의 충돌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이 소리를 정의내릴 수 있다.

 

 

미내사소식지 2019년 3월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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