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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비개인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by HereNow on 07:44:21 in 최근행사 갤러리
주제 : 비개인적 주체를 발견하기
핵심 요약 준아님은 생각 관찰 방식이 '내용(스토리) 보기'에서 '에너지·느낌(작용) 보기'로 전환되면서, 생각의 시작점을 더 이른 시점에 포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계기는 함양 방문 중 자신이 생각 속에 빠진 채 생각으로 빠져나오려 했다는 사실을 명확히 자각한 것에서 왔습니다. 보리님은 앱의 기초 강의를 반복 청취하면서 '자동반응'과 '의도'를 처음으로 의식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핵심 결론 생각 관찰의 핵심 전환: 생각의 내용(스토리)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덩어리·느낌으로 작용을 보는 것이 진정한 관찰임 시작점 포착 조건: 에너지적으로 느낌에 초점을 맞춰야만 생각의 시작·진행·끝을 감지할 수 있으며, 내용에 집중하면 생각의 미로 속에서 헤매게 됨 의도 강화의 조건: 의도는 무작정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답답함 + 돌파할 길이 보일 때 강해짐 경험과 매치: 개념을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 때는 '말'일 뿐이며, 실제 경험과 매치될 때 비로소 의식적 이해가 됨 주요 인사이트 냄비 비유: 냄비 속 내용물을 들여다보는 것(생각 내용 관찰) vs. 냄비 자체가 나타났음을 아는 것(작용 관찰)의 차이 마우스 비유: 마우스에 손이 닿는 순간 저절로 아는 것처럼, 생각이 떠오를 때 에너지적으로 느끼면 즉각 알아챌 수 있음 의식화 기준: 변화가 일어난 이유를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의식화된 것임 준아의 변화 요인 (두 가지) 관찰 의도 강화: 함양에서 생각 속에 갇혀 있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자각한 후, 제대로 작용을 보겠다는 의도가 강해짐 관찰 방식 전환: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에너지·느낌으로 작용을 보기 시작함으로써 시작점 포착이 가능해짐 보리의 경험 앱 기초 강의(1~7강)를 반복 청취하며 단어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함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을 보며 '자동반응'을 처음으로 실생활과 매치함 새벽 운동 중 발을 올리는 동작에서 '의도'까지 의식하게 됨 '주제를 품고 살아라'는 말의 의미를 반복 실천을 통해 비로소 체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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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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