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8차백일학교009(다르마)
by 황용선 on 01:44:08 in 백일학교일기
주제 : 지금 이 느낌도 경험이다. 10여 년 만에 오대산 월정사에 다시 가보았다. 법당이 예전보다 작아 보였다. 주변에 전각들이 많아져 여백 공간이 줄다보니 느껴진 감지의 경험이였다. 돌아오는 길에 정선 정암사에 들렸다. 몇 번 가보려다 못 가본 절이었는데 산봉우리 정상 아래 팔부 능선에 사진속에서만 보았던 수마노 탑이 멀리 솟아 있었다. 탑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 새로 지은 전각 속에 들어가 보았는데 현대식 설치 공예 작품 하나가 있었다. 처음엔 다이아몬드처럼 생긴 유리 구슬들 여러개가 샹들리에처럼 천장에 매달려 있다고만 알았는데 찬찬히 보니 부처님 좌상을 염두해 둔 구성의 작품이었다. 앉아 있는 좌불의 이미지 기억이 동원되자 좌불이 순간 창조되었다. 오늘의 진선미 : 강원도 오지 첩첩산중 절 아래 멋진 카페가 있었다. 순례객들의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준 주인장의 안목에 감탄 ! |
|
신청분야 의식확장, 심신치유, 새로운 사회 분야 문의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해주실 수 있는 내용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홀로스 발기인 : 1계좌 매달 5천원 이상 200만원까지 적립되면 창립발기인으로 전환, 일시불 가능합니다.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길 53-70 / 전화: 02-747-2261~2 / 팩스: 0504-200-7261 / 이메일: cpo@herenow.co.kr
영리법인상호명: 히어나우시스템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경남함양-0058 / 사업자등록번호: 109-51-71027 / 대표자: 이원규
Copyright(c) 2003-2024 beherenow.kr All Rights Reserved
|
|

진행중입니다.